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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2525 (2004-01-13 16:35:00, Hit : 1724, Vote : 0) 
SUBJECT  www.eo25.net homepage안내
안녕하세요.

제 홈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Works-review에 보시면 제가 그동안 작업했던 전례용품과 성물, 성전건축과 설계들이 있습니다.
내 작품이라기 보다  나의 신원에 관계된 것들입니다.
성당에 오래 머무를 수 있으면 좋겠고, 더 열심히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고, 하느님을 가까이 느껴 세상에 제 2의그리스도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야무진(?) 생각들을 해 봅니다.
그전에 했던 회화 작품들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는 관계로 자료를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기회되는데로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에는 저의 소품들을 모아 작은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그런 일은 없겠지만 저의 사전 동의 없이 디자인의 부분 도용이나 복제는 금합니다.

Homilia에는 그동안 했던 강론과 앞으로 할 강론들을 꾸준히 올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론이라는 것. 사제에게 미사와 함께 주어지는 너무 큰 선물입니다.   좋은 강론. 좋은미사....내가 너무 거룩하게 말하지요. 덜 열심. 덜 거룩한 것도 다 제 모습인데요.
그날 해당되는 복음을 아래 하단에 치시고 findit하신 후 해당 구절을 골라 File에서 다운로드 하시면 저의 허접한 매일미사 강론을 보실 수 있습니다.

Lecture에는 저의 논문, 학술적이거나 생각해 볼 문제의 글, 예비자 교리나 성서 공부, 훈화, 건축 공부 한 것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Trip에는 국내 국외 여행기를 올리도록 하지요. 가보고 싶은 곳도 좋은 곳들도 소개 하겠습니다.  
No 2. 부터 있는 이스라엘 성지 순례는 복음 묵상이나 성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실겁니다. 사진이 보이지 않는 경우는 Board윗글에 나와 있는데로 도구에 인터넷 옵션 고급에 들어가셔서 체크하시면 됩니다.

Board나 Guest-book에 글 쓰기는 회원가입 후 등업후에 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Diary에는 저의 개인적인 일들을 올릴까 합니다.
어릴 적 사진 몇장. 가족 사진. 저의 요즘 일기입니다.  

그분 보시기에 더 아름답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날들...





현주소
서울시 성북구 정릉1동 1번지 성가소비녀회
Mobilphone : 011-628-2191
e-mail : eo2525@hotmail.com

eo2525 사진의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때...

인터넷 창 상단의

도구 - 고급옵션-
UTF-8로 보냄 체크박스 변경
[2009/11/07]
 
eo2525 글 쓰기....
회원가입 후 제가 등업을 해드려야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너무 많은 광고성 글과 사진으로 인하여 부득이한 조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9/11/07]
 
스테파노 신부님 가을입니다\
서울의 가을도 여기와는 별반없을 듯 하지만 신부님 \
가을은 깊어지고 세월은 흐르는데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해야할지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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