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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장미소녀 (2010-10-13 13:41:48, Hit : 649, Vote : 0) 
FILE1  메뉴판.jpg (149.0 KB), Download : 59
SUBJECT  메뉴판

수술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던 의사가

너무 배가 고파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음..., 뭘 먹지?

배와  등이 사돈되자고 하겠네."



그 때 웨이터가

메뉴판을 들고 다가오는데....

폼이 영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였다.






의사가 웨이터를 보며 말했다.

혹시 치질 있습니까?"






웨이터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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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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