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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릴래아호수


마르 4.35-41 잔잔해진 풍랑.
그런데 마침 거센 바람이 일더니 물결이 배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득 차게 되었다......

갈릴래아 호수라고도 하고 티베리아 호수, 겐네사렛 호수, 바다라고도 하지요.
아주 잠잠해 보이지요.
저희들도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가려 했답니다.
그런데 맑은 하늘에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쳐 다시 뱃머리를 돌려야 했습니다.


agros
  2006/09/06
마르코복음사가는 그의 복음서 1,16에서 이 갈릴래아 호수를 talassa라고-즉 '바다'라고 명명합니다. 마치 홍해바다를 건넜던 출애급을 연상하듯이 말입니다. 첫제자를 부르심에 배어있는 의미심장한 표현이지요. '예수께서 갈릴래아 호수(바다)를 지나시다가 보시고는 부르셨답니다. 그들은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지요. 부르심은 늘 '일상'안에서 행해지는데 늘 깨어 있지를 못하지요... 미련스러워서.. 또 특별한 부르심만을 부르심으로 알고 있기에... 그러나 매 순간 그분의 '부르심'이 있었지요... 지금도... 빨리 이 닦고 세수하고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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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2009/01/14
상상했던 이상으로 넓은 바다같은 호수,,,,,태극기도 꽂아주고,,,음악도 들려주며,,,배 위에서 잠시 생각에 멎었던 기억이 새삼스럽네요...ㅎㅎㅎ
갈릴래아호수는 나중에 기회되면 또 가고싶은 곳이었는데,,,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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