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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83]
agros
2013/12/25
너무 오랜만입니다.
가끔 흘끔거리기는 했었지만 여유도 없어지고
삶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지금도 그렇구요.ㅎ
작은 본당에 계신다니 매우 행복하시리라 여겨집니다.
단순함이 혹시 마음에 않차실 수도 있겠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 일의 기쁨이 샘솟으시길...
반갑습니다. 성탄날 밤에...
[NO.582]
진주샘
2013/09/25
아이콘만으로도 맘이표현된다는게 참위안이 되는가을저녁!!지칠때는 눈을 감는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개늑시에바람한점불고 지난것처럼 들렀다갑니다. 이가을도 잘 ~~ 살아내기바라며 버스커버스커노래가 좋은밤
[NO.581]
사랑의 향기
2012/04/12
+예수마음
알렐루야~
신부님 부활축하드려요...
그간 소식 뜸하셔서
드뎌 은둔소에서 득도를 하셨나 보다... 하고 생각했지요... 히힛~
저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않고
이렇게 저희와 함께 땅에 발을 딛고 살고 계시다는 것만 알아도 기분이 좋네요...
근데 요즘 뭘 하시죠...?
아직도 공부중...?
그럼~ 주님 안에서 기쁜 부활 보내시길~ *^^*
[NO.580]
베로
2011/10/12
신부님,
어디계시든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신부님으로 내공을 키우시기를 기도할께용
나 이스라엘 성지순례 가거든요.
나 넘 행복할거 같아요.
예수씨께 좀 더 가까에서 올인 하기위해
선물구입부탁도 거절했거든요 ㅋㅋ(안받고 안주기 운동)
하지만 신부님 열쇠고리는 잘봐줘서 접수할께요.
잘 다녀올께요. 그리고 기도할께요.
신부님의 내공을 위해서 ...
화이팅!!!
[NO.579]
캔디
2011/07/26
신부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어 행복 합니다.~
건강하세요~
[NO.578]
사랑의 향기
2011/05/30
+예수마음
신부님~
소식 듣게 돼서 반갑습니다~
신부님도 많이 바쁘셨던 모양..?
저도 그간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제 동생이 저 대신 수시로 안부 물어다 드렸을 테니
그걸로 위안 삼으시고... ㅋㅋㅋ
휴가 때 시간 가능하면 동생이랑 찾아뵐게요~
eo2525
2011/06/06
.
잘 지내시지요?
저는 6일부터 10일까지 피정입니다.
설마 그때오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
[NO.577]
효주아녜스
2011/05/14
+
글을 쓸수 있게되어 정말 ㅠㅠ 기뻐요.^^
여러번 실패 끝에 이제야 축일인사드려요.
성모님달 첫날에. 노동자 주보이신 요셉님 기억하며
신부님 축일 기억하고.. 그거 표낼려고 이곳에 글 쓸려고 했거든요.^^
학원은 열씨미.. 다니는데.. 말이 어렵네요.신부님도 배우시나요?
축일 다시한번 축하드리구요. -늦었지만-
창단하신 꾸리아 위해 성모님께 저도 기도드리구요.
신부님의 공짜없는 세상살이를 위해서도 기도함께 합니다.
그리고,
지난시간 여러모로 감사합니다.꾸벅^^
eo2525
2011/05/15
.
예전에 교대쪽에 놀러다닌적 있었지요...
지금은 기억이 하나도 안나고,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주님안에서 아름다운 날들 되세요^^
.
들장미소녀
2011/05/19
Long time no see!!!
I think your homepage left alone.^^
I feel like there is a lack of communiaction between you and your homepage guests.
Good luck to you~~~~~~~~~~~~~
eo2525
2011/05/22
^^
잘 지내시지요?
뭐 여러가지로 부산해 졌습니다.
목적지를 향하여 잘 가고 있는 것인지 ...
그 목적지에 하느님께서 계시는지 ...
그 여정에 주님께서 함께하고 계시는지 ...
다들 궁금해 하시고 관심가셔주셔서,
전혀궁금하실것 같지 않은 저의 일상에 대해 다시 뭔가 노력을 해야 하겠지요^^
.
[NO.576]
기쁨
2011/04/04
주인장께선 요새 어디 가셨나요?
꽃들이 만발하고 있답니다....
[NO.575]
아셀라
2011/03/17
신부님, 안녕하세요?
3월 22일은 목포에 가는 날입니다.
늦으면 5시 쯤 목포의 3호광장 부근에서 일이 끝나는데, 저녁 미사 있나요?
미사 후 축복, 축성해 주십사 하구요... ^^
[NO.574]
사랑의 향기
2010/12/31
+예수마음
동생도 성탄 인사를 드렸는데
게으른 저는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
2010년에 아버지께선 제게 참으로 많은 걸 가져다 주셨어요...
그저 감사 감사....
신부님~
새해에도 주님 안에서 평온한 날들 되세요~~ *^^*
[NO.573]
아셀라
2010/12/24
신부님~
기쁜 성탄 축하해요~~ ^^
우리 성당은 8시에 행사가 있는데,
성가대에서도
신날 테지만 '웃기는' 노래를 불러요.
아윽~
저, 맨 앞 줄이예요....ㅠㅠ
부끄러워서 아마 계속 웃기만 할 것 같아요, 어쨔쓰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바람 많이 부는데, 건강 조심하셔요~ ^^
[NO.572]
agros
2010/12/19
너무 오랜만인데 로그인이 되나 봅니다.
건강하시구요? ^^
eo2525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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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시지요?
전 요즘 목포쪽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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