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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75] 진주샘 답글   2007/11/30 
그냥 12월이니까 산타 보고 싶어서

염주동 굴뚝 타던 산타는 지금쯤 어드메에~~~

갑자기 외롭고 춥고 배고프고...보고싶고 ....

맛난거 먹으러 가자는 글 오늘에서야 봤어요

16일날은 신부님 기도발 덕분에 성황리에 무려

4겹으로 교실을 가득메운 -앵콜이 들어와도 다시는

할 수 없는 그런 - 수업을 올리고 ...

교육부 프로젝트 하나

기말 평가

성적 처리

실무교생님들 맞을 준비

겨울 강의 2건....

ㅋㅋ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11월을 마감했지요

나의 무려 25명의 아홉살짜리 천사들과 날마다

싸우다가 사랑한다며 울다가

삶이 지루할 새가 없네요

많이 보고 싶어요

올해 1월에 봤던 그 집 산타 복장에 돈가방 메고

한번 가지요...

연락 기다려요

행복한 12월을 그대품안에.....

eo2525 답글   2007/12/13 
나무타는 산타 한번 하고 싶은데 ...

사거리에서는 힘들것 같아요...

방학은 언제쯤하시나요

전 다음주엔 주로 대림시기 아르바이트하는라 바빠요

ㅋㅋ
[NO.474] 김기숙 답글   2007/11/18 
호 신부님,  잘 지내세요? 갑자기 신부님 생각이 난게 아니라 얼마전에 광주 교구 김양회 신부님인가??? 가 신부님 전시회 했던 평화화랑에서 사진 전시회 했어요.  거기 갔다오고 또 몇일 있다가 서울 카대 성신교정에서 교황님 신학사상 심포지움이 있다고 해서 갔었는데 거기에 광주교구 오갑현 신부님이 논평자로 나와 계셨어요. 저는 첨뵙는 분이긴 하지만 광주교구 신부님들을 보니까 신부님 생각이 나서 들어왔지요. 요새는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 컴퓨터를 킬까말까해요. 컴앞에 앉아서 놀 시간이 별로 없고 밖에 껀수잡아 돌아다닐 시간은 있음.ㅋㅋ^^*  거기 평화화랑에는 조일두 신부님이 파마하고 와 계셨어요. 남자들도 파마하면 이뻐요. 저는 원래 꽃미남을 조아하니까...ㅎ 신부님든 원래 꽃미남...ㅎㅎ 그래서 신부님 홈피 한번 들어 가야지 하면서도 돌아다니느라고 못 왔는데 지금 관구총회중... 선발된 70여명의 사람들이 하는데... 저는 축에도 못낌... 저보고 오후에 현관을 봐 주라고... 그래서  지금 컴하고 놀고 있는데 컴보다는 책을 더 조아해요.  그리고 맛있는거 저하고도 먹으러 가요. 그런데 신부님하고 저하고는 식성이 잘 안맞는거 같애요. 교보생명 건물에서 연어요리....으~~~ 몬지 모르고 먹었는데...  담에 더 맛있는 거 사주세요. 네? 예를들면 떡볶기. 오뎅...^o^*ㅎㅎ  담에 기회되면 놀러갈께요. 사정이 있어서 홈피에 잘 못놀러 왔는데 당분간도 그래요. 그래도 신부님을 안 까먹고 이는 있으니까요...항상 기대하세요. 언제 이벤트가 있을지 모르니까요. 제가 여기 들어와서 글남기는 것도 이벤트.   안녕히계세요. 김기숙 수녀 퇴장
eo2525 답글   2007/12/13 

잘 지내고 있습니다.

수녀님도 잘 지내시죠?

수련소 공사하는데 좀 보고있어요.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기도중에 함께하지요.

홧팅 홧팅^^
[NO.473] 장정수 답글   2007/11/16 
백양사 단풍 와~ ㅎㅎ
상상만해도,,  :)

백양사 ~ 내장사로 이어지는 풍경들/
세상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신부님께서도 아름다운 일상 일구고 계시군요
저도 여유로운 맘으로
순간,  순간 삶 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신부님, 응원 감사해요
힘얻어서 다시... ~~ 고
[NO.472] 장정수 답글   2007/11/11 
요셉신부님, 프레드릭여요~

어느새 대림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서
이렇게 신부님께 마음을 담아서
안부를 여쭙니다..

순천에서 생활하다보면, 신부님계신 본당사정을
상상해보게 되요. 이제 겨울을 맞이하시게
되는데, 어떻게 따뜻하게 지내고 계세요?

다음 주 중에 날씨가 좀 추워질 것같아서
수능시험 보는 시기가 되면, 마음이
이렇게 긴장되는지 모르겠어요.

아,  신부님..
몸 상태는 어떠신지 궁금했구요.
연말 기쁜 날,  보람된 시간 되시라고
제가 멀리서나마 기억할게요
eo2525 답글   2007/12/14 

올 시험은 잘 보셨는지 걱정도 되고 궁금하네요...
eo2525 답글   2007/11/13 

고맙습니다.

이곳 단풍이 아름다운데

사진 몇장 올렸어요.

여전히 열공 중이겠지요.

가끔 산에라도 한번 씩 오르면 좋을 것 같아요.

홧팅^6



[NO.471] 진주샘 답글   2007/10/30 
어느새 가을도 고이 접어 제 품으로

불러들여야 할 때인가 봅니다.

도토리 똑 똑 떨구던 아리랑 동산도

이제 서서히 다른 생각을 하나봅니다...

잠잠한 걸 보면....

한동안 오지 못했던 곳에 와보니

많은 오솔길들이 생겼네요

가을의 끝자락에 들르길 참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의 오묘함

맛보고 갑니다.

내일은 제가 세상에 툭 떨어진 날이랍니다

또 멋진 1년 잘 살아야겠지요^^*~~~
eo2525 답글   2007/11/13 

16일 며칠 남지 않았내요

몸 관리 잘 하시고 끝나면 맛있는거 먹으러 가지요^^

홧팅 홧팅^^



.
[NO.470] 베로 답글   2007/10/24 
오늘 102세의 오경엽할머니를 원고향으로 보내드리며 할머니와의 끈끈한 인연을 추억해봅니다. 처음 양로원에 소임을 받고 활동하기 어려운 분들만을 모셨던 사랑채에서 첫만남을 이루었읍니다.
다리만 못쓰셨고 건강하셨던 할머니는 기억력도 좋으시고 수준이 높으셔서 저희들과 의사소통이 월활하여 할머니만을 위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실시할 때도 있었답니다.
유난히도 욕구가 많아서 까다로우셨던 할머니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할머니는 많은사랑을 받고 싶어하셨던것 같습니다.
어려서 시집와서 오자마자 청산과부로 사셔야 했기에 한도 많으셨던 할머니의 삶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양로원 소임에서 서울 복지관으로 이동되고서도 보채는 할머니의 성화에 전화연결을 시켜줘서 목소리를 들으며 어린아이 처럼 우셨던 할머니...
또 다시 요양원공동체로 이동을해 다시 재회했을 때 할머니는 저를 잘 못 알아보셨습니다. 제가 누구냐고하니까 사돈이라고 하시며 활짝웃으셨지요.
할머니, 할머니는 젊어서 당신 보속을 다 하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도 편안히 고기드시다가 그렇게 자연스럽게 하느님품인 원고향으로 가셨나봅니다.
할머니 덕분에 저에게는 원고향으로의 귀향이 아주 따뜻하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마치 며칠간 여행을 하고 돌아온 집처럼 말입니다.
할머니 편히쉬시고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계세요.
참, 편안한 장례를 치루었습니다. 할머니 덕 입니다.
eo2525 답글   2007/10/25 

원고향.

"본향을 향하네"란 합창곡이 있지요?

문득 생각이 납니다.

제 삶도 언젠가 본향을 향하여 아름답게 끝맺을 날 이 오겠지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홧팅^^
[NO.469] 김순혜 답글 홈   2007/09/23 
한가위 잘 보내셤~
난 10월 둘째주에나 집에 갈껴...
그때면 단풍이 들라나?
창훈이가 내 꼬임에 넘어가면 기사삼아 델꼬갈게~
어데 눈요기 할때나 마련해보셔... ㅋㅋㅋ
또 말만 하고 못갈 가능성도 크지만서두....
꿈이라도 꿔보게~~~+^^+
eo2525 답글 홈   2007/10/02 

수련소일 조금 하고 있고...

창훈이란 같이오면 좋겠네...
[NO.468] 착한정석이 답글   2007/08/30 
오호~!
신문에 연재되는 칼럼 기대되.....
eo2525 답글   2007/08/30 

아니 그런 관보를 보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ㅋㅋ

잘 지내삼

난 휴가 다녀 왔다.
[NO.467] 착한정석이 답글   2007/06/15 
놀러간다구 약속해놓고선 시간을 못내고 있네.
잘 지내지?
성화의 날이라는데 기도 열씨미하시고 성인신부되시게. 묵주돌릴때 양 팔에 하나씩 내꺼도 대신하면 안되겠니?
[NO.466] 양경모 답글   2007/06/04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신부님
서울교구에서..신학 공부 하고 있는
대학원 1학년 양경모 대건안드레아 신학생입니다.
네이버를 전전하다가..
신부님의 사이트에 이렇게 불쑥 여기에 찾아온것은..
다름이 아니라..
아는 교사가...교회 미술을..전공하려고 준비중인데.. 저보고 책을 좀..-한국어로 된 책 중에서요-
추천해달라고 해서..학교 도서관에서..좀 봤지만..
흠.. 제가 잘 찾지 못하겠어가지고요..
신부님의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신부님..
혹시... 교회 미술을 공부하려는..청년에게
한국말로 된 책을 추천해주실 것이 있다면
좀..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ind@catholic.or.kr
입니다.
eo2525 답글   2007/06/09 
반갑습니다.

사제단 연례피정을 다녀와서 답장이 늦었습니다.

글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교회미술이라고 나와있는 책은 아직 없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교회미술 전공이라는 것도 굉장히 폭넓은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회화도 있고 조각이나 건축 분야도 있구요. 복원이나 박물관. 교회사의 유물 분야도 폭넓은 종교미술에 속합니다. 어느 쪽으로 뱡향을 잡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우선되어야 하구요.

학교로는 인천가톨릭대 종교미술학과 정도입니다.
학장으로 계시는 조광호신부님이 그 쪽에 더 깊이 관여하고 계시구요.

그 밖에 교수님의 성향이 가톨릭 신자여서 종교적인 것들에 관여하는 학과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웅모신부님의 "교회미술이야기"라는 소책자가 있구요.
사목지나 신학전망에 아티클로 소개된 것들을 시간내서 찾아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 밖의 것들은 서양미술사 전반에 관해 소개된 책들은 거의 가 다 종교미술에 관여되어 있습니다. 서양미술이라는 것이 종교를 떠나서는 성립자체가 불가능하였기에 여러 저자들의 "서양미술사" 책을 보시면 어느정도 역사적인 미술사안에 종교미술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종교미술을 공부하고 싶었었는데 한국은 위에서 언급했던 그 학과 정도 였구요. 바티칸박물관에서 하는 2년 짜리 과정의 고미술복원에 관한 과정이 종교미술이 역사와 깊이가 괜찮다고 들었구요. 밀라노에도 관련학과가 있었구요. 브레라 미술대학도 유명하다고 예전에 자료를 모은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잣은 이사로 자료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깊이 있는 도움이 못 되어 드려서 죄송하구요. 혹시 좋은 자료를 구하신다면 저에게도 소개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구요. 기말고사 기간일것 같습니다. 늘 주님안에서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호신부 합장
[NO.465] 양주현 다미아노 답글   2007/05/22 
헉..이럴수가 그사이 방명록이 왜 회원가입으로 바뀐거죠.전에는 그냥됐는데....ㅜㅜ 전 신부님이 절 접근금지 시킨줄 알았어요..ㅎㅎ 아니겠죠...동안 잘지내셨죠?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한번못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전에 결혼한다는 소식은 알려 드린것 같은데요...결혼식 끝나고 연락한번 한다는게 결혼식 지나고 회사 옮기고 하느라고 무슨정신으로 살았는지 몰겠습니다. 각설하고..저 12월에는 아빠가 됩니다..
뭐 속도 위반이니 이런 의심안하셔도 됩니다..
결혼식이 1월6일 이었으니..ㅋㅋ 무튼 건강하게 지내시구여.조만간에 연락드릴게요...
eo2525 답글   2007/05/22 

회원제가 된 것은 무작위 스팸메일 때문에 지우기를 반복하다 어쩔 수없이...

아주 바람직하게 잘 살고 있구먼.

너 닮은 아들 나야지 ㅋㅋ.

잘 지내고 늘 기쁘고 행복하게

홧팅^^
[NO.464] cola 답글   2007/05/11 
사거리성당 이야기들...
올려주세요..

그림도..글도..

이 홈피가 참 따뜻한 분위기가 될 것 같은..



eo2525 답글   2007/05/22 

사거리성당이야기를 생각해 보지요

늘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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