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eo25.net site

    www.eo25.net  site   


 

 










 

 

 

    © 2004 JOSEPHUS Ri. All rights reserved




  
  
   HTML   R_MAIL
   
[NO.463] 김기숙 답글   2007/05/01 
근디요. 축일 ㅊㅋ한다는 말을 안 했네요. 추길추카하구요. 주님안에서 애니타임행복 세세대대...아멘. 진짜퇴장.  
eo2525 답글   2007/05/05 

축하 감사합니다.

훨씬 좋으시다고 하니 다행이고 좋습니다.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기쁜 날^^


[NO.462] 김기숙 답글   2007/05/01 
신부님, 잘 지내세요? 저는 확실히 수녀원 체질인거 같아요. 월곡동보다 훨 조커든요.  월곡동이 뭐드라 ...생각도 안남....ㅎㅎ*^^* 신부님 기도 안해도 잘 사시겠지만 선물로 기도해 드릴께요. 담에 성탄때 뵈요.ㅋㅋ  김기숙 수녀 퇴장.
[NO.461] 아리랑 답글   2007/04/21 
볼수없고 알수 없는 곳에서 58일간의 피정(?)은 좋았습니다.
본당 신부님의 생신도 잊을많큼....ㅎㅎㅎㅎ
뒤늦은 축하드리며 지난날 제가 직접 연주하던 솜씨보담 못하지만 ...드리고 싶습니다.
이 친구 아시죠? 신부님!
내일 뵙겠습니다.
eo2525 답글   2007/04/28 

좋은 곡 감사드립니다.

이야기 들으셨어요? 29일에 주일미사 후에 신자들과 간단히 점심하기로 했는데 신부님께서도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함께 오시면 더 좋겠습니다.

몸관리 잘하시고 더 좋은 날^^


[NO.460] 김순혜 답글 홈   2007/04/18 
ㅎㅎ~ 성공!!!
메일쓰기 싫어하는 것 땜씨...ㅋㅋㅋ~~~
아!
네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색이 사방에 지천인데..
딱 요맘때밖에 없는 색인데...
난 날 밤새며 책만들고 있다는거;;;
우울해~~~~
eo2525 답글 홈   2007/04/28 

거기 어디야 선유도 라도 한번 가보지
그리 멀지 않겠구먼
이세상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색이지
참 좋아^^
[NO.459] 장정수 답글   2007/04/07 
요셉 신부님,

부활 성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향 본당에는 젊은 부부들이 있어서
유아세례도 있는데

신부님 계신곳은 아마도
환절기를 맞이해서
어르신들의 병자성사나
소천하신 분들을 위한 미사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사순과 부활사이




머물다 갑니다~
신부님께서도

새로운 4월에도 건강하시구요~
'힘 내세요~'
eo2525 답글   2007/04/12 

에수님의 부활 축하합니다.

저희성당에서도 세례식 있었습니다.

성인 9명 유아세례 4명.

시골에서 성공한거죠

뭐 지금은 다시 한가해 졌습니다.

이것 저것 밀린 일들 정리좀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NO.458] 베로 답글   2007/04/05 
- 진정한 강함은 -  


진정한 강함은
닫힌 강함이 아니다.
단순한 강함
한바탕 강함이 아니다.
진정한 강함은 섬세함이다.
철저한 자기 절제력이다.
안의 깊음으로 불의에 강함이다.
부드러운 강함이고
열린 강함이고
복잡성을 품어낸 강함이다.
진정한 강함은
비록 작아도
여려도
생을 두고 끝까지 정진하는 것이다.
흔들려도 끝까지 걸어가는 것이다.



- 박노해의 겨울이 꽃핀다 중에서-

사제의날을 축하합니다!!!
고통은 겪어야 할것이라면 함께 견디는것 이라는것을 느끼는 요즘이네요.
단순함과 여린강함과 부드러움으로 양들을 위한 착한목자 되시길...
그리고 후배사제들에게 힘들때 편안하게 찾아갈수있는 그래서 변화무쌍한 이 세상에 희망되어주는 선배가되시길 기도합니다.
신부님은  타고난 재능있거든요. ㅋㅋ
사제의 날에 이런저런생각들...

eo2525 답글   2007/04/12 

뭐 사제의 날 씩이나 ...

성유축성미사에 다녀오구요 저녁에 전례하고 그랬습니다.

수녀원에서는 세족례가 없었는데, 여긴 여자 분들도 세족례에 참석하더 라구요.

조금 의외였습니다.

좋은 날 되시고

늘 부활을 증언하는 증인들 되십시오

[NO.457] 장정수 답글   2007/03/23 
오늘은 날씨가 좋습니다

금요일이라서,
더욱 좋구요~

사순이라서,
붕 붕 뜨는 마음을 잘 부여잡고
있어요..

신부님께서는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판공 성사' 드리느라고 바쁘시죠... ^^*
eo2525 답글   2007/03/24 

뭐 바쁘지 않아요.

다른 본당에 한번 초대 받아가서 합동 판공 하루 했구요.

저희 본당은 흐흐흐...


[NO.456] 장정수 답글   2007/03/23 
신부님~ 저에요~~

[NO.455] 신 선 답글   2007/02/28 
"나이가 들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

예쁜 꽃 피고
새도 울고...

음!
저는 잠시 쉬어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우리 모두 홧팅^^
eo2525 답글   2007/03/02 



내 잠시 쉬러 오세요^^


방장산 휴양림도 있구요.
금곡 영화마을에 축령산 휴양림도 있구요.
남창계곡, 백양사, 입암산성등이 있습니다.


주일미사시간 안내입니다.
백양사 인터 체인지로 들어오셔서 백양사 방향으로 1킬로 사거리 성당 미사는 오전 10시 30분이구요.
토요특전은 저녁 7시.

공소는 영화마을 들어가는 쪽에 매남공소에서 2시에 미사가 있습니다.
1. 3주는 제가 하구요, 2,4주는 다른 신부님께서...

근처에 성진공소에서는 2, 4주에 2시에 미사가 있습니다. 1.3주에는 갈 굴리엘모 신부님께서 오전에 있습니다.

미사하시고 점심드시고 간단한 휴양림 산책...

편안하고 좋은 곳입니다.

새학기 더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NO.454] agros 답글   2007/02/22 
좋은 날!
여전히 시간들은 바쁘게 흘러가 버립니다.
설이 지나고 벌써 사순시기가 되었으니
얼마나 빠르게 흘러가고 있는지요.

집에서 있는 날들이지만 할 일이 너무 많아요.
가고 싶은 곳도 많고 갈 곳도 많고..
신부님은 건강하게 날들 안에 살아 계시겠지요?
지방으로 가 버리시니까 아쉬움이 많습니다.ㅠㅠ

  '성전건축'에 대한 사랑은 품 속에만
살아 있나봅니다.
공부하신 흔적을 홈페이지에 남겨 주시기를..^^
뜻대로 않되시겠지요..

어쨌거나 새해에도 하느님의 뜻한 바가
신부님 안에서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이제서야 회원에 가입해서 문안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o2525 답글   2007/02/22 


성전건축에대한 것들을 조금 정리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뭐 그리 쉬운것이 있어야지요.

저번에 컴터밀때 사고가 있어서 자료도 많이 사라졌구요.

뭐 세상사가 다 그렇지요.

제 뜻데로 되는 것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아무쪼록 건강하게 긍적적이 사고로 살아가지요^^


좋은 날^^



[NO.453] 착한정석이 답글   2007/02/20 
ㅋㅋㅋ 광고글에 질렸나보군. 그런데 가입신청은 받으면서 글쓰기 권한은 안 막아놨네.
새해에도 萬福이 되삼!
eo2525 답글   2007/02/22 


광고글이 주로 영문 이었쟎아.

ㅋㅋ

글쓰기는 회원가입하면 바로 되고 뭐 불법메일이다 싶으면 제한 하면 되니깐...

잘 지내남?

바람쇠러 한번 오지.

아님 출사라도^^

잘 지내삼....




[NO.452] cola 답글   2007/02/06 
이젠 봄인가요???

하는것 없이...
아니..사실은 하는 것만하면서..
계절도 모르고 사네요..

봄엔 소풍이라도 가야겠어요..
길게든 짧게든...ㅋㅋㅋ
eo2525 답글   2007/02/22 


봄 소풍 좋지요.

저도 어디좀 가고 싶어요.

몸이 근질 근질 ㅋㅋ

어디 가까운데라도 떠나면 좋겠지요.

홧팅^^



   [1].. 11 [12][13][14][15][16][17][18][19][20]..[4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amick / s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