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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71] 아셀라 답글 홈   2010/12/06 
신부님 안녕하세요?

아셀라예요~ ^^

오늘 저의 영명축일이랍니다.
자랑하려구 들어왔어요...ㅋㅋ
eo2525 답글 홈   2010/12/07 

.

먼저 축하 못해드렸네요^^


가끔 싸이에는 가보고 있어요.


늘 주님 안에서 바쁜 나날들 ...

홧팅^^

.
[NO.570] 베로 답글   2010/11/11 
내 역할은 부지런히 끊임없이 피아노를 옮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영웅심리에 빠지는 순간 박지성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팀 전체가 엉망이 되고 말 겁니다. 나 역시 골 욕심을 냅니다. 기회가 되면 반드시 골을 넣어야 하고, 그렇게 하려고 애를 씁니다.내가 말하려는 것은 공을 넣기 위해 내가 먼저 해야 할 그 역할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 박지성<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중 에서-
우리 모두 세상이라는 경기장에서 뛰는 축구선수들이 아닐까해요. 조연을 주연처럼 최선을다할때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것. 나의 역할은?
지금도 바자회 진행중...(마무리)
맛난 청국장보내려 했는데 동이 나서 다른것으로 대처 했어요. 담에 기회가 되면...
신부님, 힘내세요. 홧팅!


[NO.569] 아셀라 답글 홈   2010/10/16 
앗! 되네요? ^___________^

가끔 와서 안부여쭐께요~ ^^
늘 건강하셔요~
하실 일 많으시니... ㅎㅎ
[NO.568] 아셀라 답글 홈   2010/10/16 
되나 테스트!!
[NO.567] 베로 답글   2010/10/05 
한비야씨가 TV에나와 '왜 지금의 일을 하느냐'고 질문을 받으니까 그 일이 가슴을 뛰게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했을때 많이 공감이 했어요. 신부님의 모습이 그렇지않을까? 열정을 갖는다는 것 아름다워보였어요. 암튼 좋아보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스트레스 관리 잘하세요. 신부님 화이팅!
eo2525 답글   2010/10/10 

.


네 참 멋지네요.

내 가슴을 뛰게하는 것...


.
[NO.566] 기쁨 답글 홈   2010/08/29 
자고 일어나니 빗줄기는 온데간데없이 말끔한 주일을 맞았어요.
았~~~~또 퍼붓기 시작하네요!!!!!!!!
벌써 연중22주일이니,,,일년중 2/3는 살았네요?
진솔하며 막역함을 표출하는 사람이라,,,ㅎㅎㅎ
어제밤에 내가 가진것과 부족하다고 여기는것을 나열해보니,,,,가진것이 훨씬 많음을 알고 다이어리를 덮어버렸어요.
내모습대로 그대로 살자,,,,하면서^^
이제 운동하는 습관만 키우면 되는것이었어요.

성당 아름다워요,,,
우리(我)의 성전도 아름다울게야!!!!!!!
[NO.565] 착한정석이 답글   2010/06/14 
영만네 집에 와서 신세지고 있다.
근데 너한테 사진 보내고 온다는 걸 깜빡 ㅋㅋㅋ
나중에 집에 가자마자 보낼꺼임..
eo2525 답글   2010/06/16 
집에 가자마자 ㅋㅋ
9월에 가니?


내가 그리로 한 번 가야겠구나 ㅋ




뽀르지웅꼴라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고생이 좀 있다.





"사거리성당을 다시 세워라"

^^::

.
착한정석이 답글   2010/06/17 
집에는 9월 말에 돌아갈꺼야 !
포르찌웅꼴라....
근데 너무 맘 졸이진 말어라.
어데 니가 그지 처럼 보여야지 말이지 ?
[NO.564] 진주샘 답글   2010/04/23 

내가 말했던 꽃이예요
eo2525 답글   2010/04/24 

성공하셨네요.

순전히 노력의 결실이구만요...

홧팅^^
[NO.563] 진주샘 답글   2010/04/02 
사진을 만났다. 간만에 찡 !!!해지는
아이들의 얼굴에 그토록 깊이와 맑음이 있는 줄
사진을 통해 알았다.

봄이 오고 있는 서시천과 섬진강,,,

오늘 목련을 찍으려는데 자꾸 하얗게만 찍혀서
그냥 돌아섰는데..

마음이 투명하게 들여다 보이는 사진을 만나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NO.562] 기쁨 답글 홈   2010/03/29 

성주간 월요일 아침을 맞이했어요!!!!!!!!!


...
eo2525 답글 홈   2010/04/03 

부활성야미사

ㅋㅋ  부활찬송 또 해야 했어요.

ㅠㅠ.
[NO.561] 진주샘 답글   2010/03/24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10년 살던 집을 증축하는데 사다리에 올라가

아침에 침대에서 볼 수 있는 광경 건축가랑 이야기 하는데 참 좋았다는거,,,

눈 뜨면 아침햇살에 눈부신 바다가 보이는,,

그런 집은 어디에 있을까?
[NO.560] 진주샘 답글   2010/03/24 
꽃 피는 봄인데 마음도 눈도 개운하지 않네요
오늘 본 영화는 간만에 개운했어요
잔잔하게 5분마다 한번씩 미소짓게 하는 좋은 영화
정말 well made일수도 개인적으로 메릴스트립 좋아해요

아웃오브아프리카(영어보다 이게 더 익숙해요)아름다운 밤하늘 아래 머리감겨주던 연인 그리고 모짜르트 음악

우마서먼과 함께 나오던 유태인 상담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또 한번 꼼짝못하게 하던 그녀가,,,

이번엔 사랑에 웃고 우는 인간적인 이야기

여주인공의 집이 참 예뻤거든요,,

한번 봐도 안 아까운,,,

평행이론이 끝났다는 안타까운 이야기

시간이 너무 빨라서 이 꿈에서 깨면 쉰 쯤 되어 있을거 같아서 무서운 봄~~~날 ㅋ
eo2525 답글   2010/03/27 

.

어제 구례산동마을이랑 선암사에 꽃구경 다녀 왔어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고 ㅋㅋ.

그래도 모처럼 참 좋았습니다.

하느님은 참 좋으시겠다^^

힘 내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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