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eo25.net site

    www.eo25.net  site   


 

 










 

 

 

    © 2004 JOSEPHUS Ri. All rights reserved




  
  
   HTML   R_MAIL
   
[NO.559] 베로 답글   2010/03/02 
우리국민 모두에게 행복을 준 연아에게 감사.
김연아에게 배운것,
1. 시간이 걸릴것이나 기본기가 몸에 밸정도로 연습 또 연습(기도)
2. 마음관리를 잘한다.(성찰과 예수님께 집중)
3. 목표를 높게 잡는다.(점수에 치중하지않기)
4. 주어진것에 최선을 다하기.
5. 사람을 중요하게생각한다.
eo2525 답글   2010/03/03 
시간이 걸릴것이나, 성찰과 예수님께 집중


ㅋㅋ. 목표를 높게 잡는다

주어진것에 최선을 다하기.

사람을 중요하게생각한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금방 매화가 피겠네요^^

.
베로 답글   2010/03/05 
새로운 멤버와 잘 지내시죠?
꽃도 보시고, 검진도 하시게 함 오세요.
VIP로 모시겠습니다.ㅋㅋ
eo2525 답글   2010/03/07 
.

꽃구경은 한번 갈께요.

병원은...

무서워서 못가요...

앞으로도 안 가고 그냥 이렇게 살다 갈려구요.

ㅋㅋ
베로 답글   2010/03/08 
공부한것 다 쓰고가야죠.
신부님이 나나 우리 맘대로 되는 인생 아니거든요.
주님이 주신 포도밭 잘 관리하시길...
할아버지 같은거 알아요?
[NO.558] 사랑의 향기 답글   2010/02/15 
+찬미

떡국은 드셨는지...?

저 떠납니다...
대전으로....
휴가 때나 뵐 수 있겠네요...

수욜에 갑니다
재 뒤집어 쓰고 배 쫄쫄 굶고 떠나라고...
윗분들의 아주 지~픈 뜻이 담겨있어요...

보다리 싸는 게 힘들어지면
늙었다는 징조라는데
저도 점점 지겨워지고 있습니다...  ㅡㅡ;;
eo2525 답글   2010/02/16 

.

떡국은 수녀원에서 먹었어요.

소임이요...

그래도 참 힘들지요...

기쁜마음으로 홧팅^^;;


.
[NO.557] 착한정석이 답글   2010/02/05 
살베 ~ !
잘 지내셈 ? 나도 오랜 휴가를 드디어 마치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책을 잡으니 잘 잡히지도 않네. ㅠ.ㅠ.
덕분에 생각치도 않았던 즐거운 여행 많이 하고 그 덕에 내 눈은 너무나 횡재했다. 온갖 아름다운 작품들을 한꺼번에 다 담으려니 과부하가 걸리긴 했지만 ㅋㅋㅋ. 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줬어야하는데 아쉬움이 좀 남기도 하고.... 그래도 말이쥐... 오래된 도시는 "걸으면서 봐야" 제 맛이니겠니 ? 게다가 사거리에 살면 더더욱 걸어서 어디 나댕기는 일은 시내 사는 것 보담 더 적지 않을까 ?
즐거운 하루 !
eo2525 답글   2010/02/06 

.

나두 괜히 바쁜 날들이 계속되네...

맨날 논다고 하는데.

이스라엘 성지순례는 참 좋았지?

나도 벌써 10년도 더 됐네.

떼베레강변을 언제 또 걸어보겠어...ㅋㅋ

행복한 시간이었고, 하느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내인생의 10년정도의 계획을 잘 세웠다네.

좋은 날 ^^ 아프지말고

.
[NO.556] 사랑의 향기 답글   2010/02/02 
+찬미

여행 다녀오셨나베~?
로마는 안녕하던가요?

봉헌축일이에염~
총장신부님께서 오늘 특별히 강조하시네요....
나는 누구인가를 잊지말라고....
그분은 젊디젊은 분이 강론은 영~ 도통한 분처럼 거룩하게 하시네용~
내용을 읽지도 않고 눈을 반짝이다 못해 번뜩이며 청산유수처럼 줄줄~~
총장신부님의 당당함 앞에서
반성의 눈물이 나서 훌쩍댔더니 또 비염 도졌냐며 걱정들 하시더구만용~ ^^;;
저는 언제쯤이나 아버지 앞에서 똑바로 설 수 있을까나요...
eo2525 답글   2010/02/03 

.

물런 로마는 제가 없어도 잘 굴러가지요.

ㅋㅋ

월요일 부터 또 잘 아시는 자매님 한분이 하느님 품으로 너무 갑자기 가셔서 연도하고 오늘 장례미사 다녀 왔어요.

뭐 여러가지 생각들...

이렇게 열심히 살려 노력하다보면 하느님 앞에 바로 설 날이 오기는 오겠지요.

홧팅해요^^

말로만 봉헌의 날 축하드리구요.


.
[NO.555] 베로 답글   2010/01/29 
신부님, 벼르던  여행 좋은셨겠네요.
저도 9박10일  고성피정의 집으로 연피정 다녀왔어요
돌아온탕자의 비유에서 큰아들에 대한묵상을 하며 하느님이 우리에게 자녀로서의 주신 자격을  우리자신이 하느님과의 관계 (깊이 있는 기도)를 멀리 함으로서 일꾼으로 스스로의 품위를 하락시켰다는 것 그래서 일꾼으로 일할 때 사도직이 피곤했다는 것을 ...
피정신부님은 다른어떤 문제보다도 봉헌된자들의 각자의 정체성이 중요하다는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강조 하셨어요. 평소에 한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을 많이 생각하면서도...나의 영적 게으름을 반성하며, 새롭게 현장으로 왔습니다.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사람이다' 하신 말씀을 깊이 되새김질하며 성모님처럼 예수를 중심에 모신 사람으로서 자유로움의 '피앗'을 외치며... 또다시 홧팅해요.
eo2525 답글   2010/01/30 
.

네 저두 마음이 편안해요.

부르심 받은 사람으로서의 자부심과 기쁨...

2010 새로운 결심으로 여러가지 계획들을 세웠답니다.

할 수 없다는 것은 하기 싫다는 것이다...

홧팅^^

.
[NO.554] 기쁨 답글 홈   2010/01/27 
겨울비가 내리네요,,,,
요즘 그냥 여유롭네요?
이거 좋은것 맞죠?
eo2525 답글 홈   2010/01/30 

.
네 아주 좋아요

ㅋㅋ
[NO.553] 사랑의 향기 답글   2010/01/15 
+찬미

새해에도 주님 은총 가득 받으시길...

살레시오 이태석 신부님을 아시지요?

어제 새벽에 선종하셨다는 소식을

지금 막 멜을 확인해 보고야 알았습니다...

장지가 담양이라네요

아직도 이별에 익숙치 않아서인지

마음이 아파옵니다

신부님은 부디 건강하시길...



eo2525 답글   2010/01/17 

.

네 저두 신문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졸리신부를 찾는 그 많은 아이들은 어디에서 또 다른 하느님을 체험할까 생각해봅니다.

담양에 저도 한번 찾아가려 생각중입니다.

.


건강하시고 더 기쁘게 더 좋은 한해^^


.
[NO.552] 기쁨 답글 홈   2010/01/04 

아침에 뉴스에 보니 서울에 눈이 엄청 많이내리더군요.
사실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것은 낭만적이잖아요?
그러다 곧바로 출근해야할 아들녀석이 궁금하더이다?
친구도 눈타령에 집에서 꼼짝말라고하고....
근데 이 곳은 눈은 커녕 비가 왔지요.
잠깐 싸락눈은 내렸지만,,,,

연말에 느닷없이 눈이 보고싶어 바쁜 길과 시간을 뚫고 무조건 달렸어요.
막상 눈 찾아나선 길을 후회했지만,,,기분이 좋더군요?
엉금엉금,,,되짚어 돌아오니 240km를 달렸더군요.
그 맛에 나름대로 혼자놀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송년미사에 참석했지요.
이런 나에게 오늘은 차분함을 선물하네요.^^
새해를 맞아,,,구유의 금줄에 난 무엇을 엮었을까,,,를 생각해봤답니다.
추운 날들,,,잘 지내세요.

eo2525 답글 홈   2010/01/04 

.

아직 젊으신가봐요.

눈 오는것 보러 쫒아도 다니시고, 여기도 눈 많이 내리고 있어요. 낼 좀 걱정되는데요....

잘 지내시고 좋은 날^^
[NO.551] 기쁨 답글 홈   2010/01/01 

새해 새날이 밝았어요~~~~~~~☆
평화로움을 선물로~~~~~~~♧
날씨가 많이 매섭게 시작하니,,,호랑이해가 맞구먼요?
행복하세요^^
eo2525 답글 홈   2010/01/01 

.

네 행복한 한해 되십시오^^


.
[NO.550] 베로 답글   2009/12/22 
"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랑은 함께있고 싶은것,  그저 그자리에 같이하고 싶은것,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것,  
함께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것,
우리의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고자 2000년 전에도 오셨고  지금도 오시고 계십니다.
이번 성탄에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계신다"라는 말이 예수님의 사랑고백으로 들리는 것은,
오직 우리와 함께 있고 싶어서 어두운 이세상에 오시어 사람으로서 겪어야할 인간적 고통을 즐겁게 지시고 끝내 십자가의 죽으심까지도 받아들인
아기예수님의 천진한 눈망울에서
현실의 아픔을 잊어버릴 만큼  사랑의 프로포즈를 더 찐하고도 간절하게 느껴지는 2009년의 성탄입니다.

eo2525 답글   2010/01/01 

.

시간이 더해갈수록...

우리가 믿는 신앙이 참으로 복되고, 아름답다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더 좋은 한해되십시오^^

.
[NO.549] Han Claudia 답글 홈   2009/12/10 
간만에 들렸는데,
사진 업뎃 많이 되었네요^^

볼거리 많이 있네~

이제 올해 명동에서의 단체장 역할이 곧 끝나니, 자주 내려갈테니 뵈요~

여기저기 일도 많이 하시네염^^부럽!!

그럼 연말 마무리 잘하셔여~

- Sun  A -
eo2525 답글 홈   2010/01/01 

.

음악회는 성공적으로...

같이하지 못해서 미안하고

더 좋은 한해되시길...

.
[NO.548] 사랑의 향기 답글   2009/12/05 
+ 찬미

12월은 신부님이나 저나 바쁠거 같아요
그래서 미리 성탄 축하~~ *^^*
판공성사 시기로 바쁘실테니 몸 관리 잘 하셈~
전 벌써 열감기가 한 차례 지나갔어요
다행히 저녁 전에 열이 내려
플루 의심으로 인한 격리의 서러움은 잠깐이었지요~ ㅋ
근 한 달간 감기로 병원을 안방 드나들듯 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가라앉는 중인지라 조금 쉬면 좋아질 듯...

여기는 오늘 김장 끝났어요
신부님은요~?

내년에 새해인사 올릴 때까지 안뇽히~~ *^^*
eo2525 답글   2009/12/06 

.

전 아직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해요.
ㅋㅋ
제대 위에서 기침하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늘 목돌이 감고 자요.

요번 대림에는 가볍게 4군데 성당에 판공하러 가요...

여긴 면담할 것도 없고, 동창신부 한명와서 같이 하기로 했어요.

성탄 잘 보내시고 홧팅^^


.

   [1][2] 3 [4][5][6][7][8][9][10]..[49]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amick / s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