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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47] 베로 답글   2009/11/16 
어제는 조계산에 다녀왔어요.
송광사에서 선암사로 내려오는데.
아기자기한 오솔길이 많아 정다웠어요.
산자락끝에 앉아있는 늦가을을 배웅하고 왔어요.
핸폰이 다되서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지만
내눈 카메라로 찍고 마음에 담았습니다.
많은 일과 변화가 있을 겨울이 오고있네요.
마중 나가야겠네요.ㅎㅎ
[NO.546] 기쁨 답글 홈   2009/10/30 

오늘은 덥다고 느낄 정도였어요,,,
백양사 단풍이 정말 예쁘겠죠?
세례식도 치렀고,,,
내일은 서울을 향해 달려간답니다.^^
오랫만의 나들이 같아요!!!!!
[NO.545] 김기숙 답글   2009/10/25 
넘 긴가? 로긴 안하고 들어와서 한참헤맸다.......요.
eo2525 답글   2009/10/30 
.

잘 지내시죠?

백양사 단풍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ㅋㅋ.
[NO.544] 김기숙 답글   2009/10/25 
호 신부님, 잘 지내세요?  
작년 이맘 때 현관당번 걸려서
현관보면서 글을 남겼었는데 1년만이네요.
그때 신부님이 행간을 띄지않고 썼다고 해서
글씨까지 키워서 쓰려고 하는데
기능이 없는거 같아요. 내가 못찾나?!! ^^;;
10년쯤 전에 신부님보다  20년정도 나이 든
사람에게 멜을 보낸적이 있었는데
행간도 없이, 글씨도 작게썼다고
짜증낸 사람이 있었거든요. ㅋ^^*  그런데....
아니 벌써!!! ㅎㅎㅎ
나갈 수도 없고 신부님이 평화화랑에서
또 전시회하시면 갈 수는 있는데...
비행기까지는 못 타도 전철타는 정도는
갈 수 있거든요. 시간 안에....
조만간 또 한 번 하세요.
그 때 신부님이 전시회하셨을 때
비행기타고 전시장에 온
수녀님이 있었다고 들었었어요.
간 만에 쓰니까 로그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다 까먹었는데
이거 쓴거 다 꽝 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아뭏튼 담에 또 들를께요.생각은 자주 나는데
사느라고 바빠서...신부님 때가 되면
껀수 만들어서 놀러 갈께요.
그리고 잘 모르지만 제가 돈 마니 벌면
화장품도 사드릴께요.ㅎ^^*
아래보니까 화장품 이야기도 나와서...ㅋㅋ
안녕히 계세요. 내년이 되기 전에 또 들를께요.
[NO.543] 기쁨 답글 홈   2009/10/21 

그 곳의 단풍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요?
백양사단풍을 본지는 10년도 넘었을거에요,^^
에궁~~~♣
[NO.542] 기쁨 답글 홈   2009/10/05 
하늘이 높고 맑은게 가을임을 실감하고,,,절기를 실감해요.^^
요즘 하늘보고 구름의 모습 보는 재미가 새록새록 즐겁답니다.
암튼 조만간 얼굴은 뵙겠죠?
당근 보고잡지용!!!!
eo2525 답글 홈   2009/10/09 
.

안신부님께 저녁식사 같이 하자고 했는데 말씀하시던 가요?

화장품 챙겨 갈께요.

어제 강의는 소문에 별루 였다고 하데요^^


.
[NO.541] 사랑의 향기 답글   2009/10/03 
+찬미

금육인데 고기를...??
호호홍~~ ㅋㅋㅋ
신부님도 큰 빨간 벽돌 집에서 사목하시면
주부 습진과 빠이빠이를 하실 수 있으실 터인데~ ㅋㅋ
아마데우스 수녀님도 12월에 잠깐 들어오신다더군요
국제 통화했지롱~ ㅋㅋㅋ
영어로 뭣이라 뭣이라 할까봐 엄청 긴장하며 통화를 시도했다는...ㅋㅋㅋ
내 수준은 May I ... 까지여서리~ ㅋㅋ
eo2525 답글   2009/10/03 

.
헉 그런 놀라운 일을...

고기는 양념수준인 관계로 ㅋㅋ.

아마데우스 수녀님은 건강하신가 봐요.

빨간 벽돌집 ㅋ. 말도 안되요...
[NO.540] 사랑의 향기 답글   2009/10/02 
+찬미

추석인데...
인사 다니시느라 바쁘실까요,
아님 인사 받으시느라 바쁘실까요...?
맛난 음식 마니마니 해 드시길....
eo2525 답글   2009/10/02 

.

뭐 안 바빠요.

어떤 분이  호박말린거 선물로 주셔서, 큰 누나에게 레시피 물어보고, 오늘 아침에 해 먹었었어요 ㅋㅋ.

나름 성공.

전날저녁 호박을 물에 담가둔다...
아침에 담가둔 호박을 꼭 짠다.
들기름과 달달 볶는다.
돼지고기 목살을 좀 넣고,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한 후, 다시마와 멸치 육수를 조금 넣고 끓인다.
들께가루를 넣고 요리 끝.


점심엔 손님 오셔서 청국장...ㅋㅋ


.
[NO.539] 기쁨 답글 홈   2009/09/28 
어제 모처럼 비도 내려주시고,,,오늘은 깔끔한 날이었어요.
9월도 가는 소리가 들리고,
10월이 고개를 내미는게,,,6시만 조금 지나도 어둑해지는게 절기를 실감케하네요.
잘 지내시남요?
한가위가 오는데,,,바쁘실까요?
언제나 뵐까나?
eo2525 답글 홈   2009/10/02 
.

잘 지내고 있어요.

12일에는 서울가야 할것 같구요.

15일 오후에 가롤로 병원 바자회 잠깐 가야할 것 같아요. 12일에 안신부님 뵙고 시간 괜찮으시다면 15일 저녁식사라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잘 지내시죠^^

.
[NO.538] 이언향 답글   2009/09/16 
참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둘러보다 느낀것 참 바쁘게 사셨네요 ㅋㅋ
cum은 이번주에 함 놀러 가볼까 합니다.
바람에서 가을 향기가 나니 커피가 더 먹고 싶어지네요
맛있는 커피 꼭 먹으러 가봐야 겠어요 덤으로(?)
신부님 작품도 감상 ㅋㅋ 문화생활 한꺼번에 영위하는
것이겠지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eo2525 답글   2009/09/16 

이번 주 언제?
[NO.537] 베로 답글   2009/09/14 
잘지내시나요? 저는 조직의 쓴맛을 보느라
정신이 없답니다.ㅋㅋ
10월15일(목) 10시부터 하는 바자회 준비 때문이죠. 서울찍고 광주, 전남찍고 다니느라 눈섭이 휘날릴 정도랍니다.
초대장 보낼테니 수녀님들과 함께오서요.
잘하는 것은 바라지않고 주어진 것에 성실함을 봉헌하려 노력해요.
날 위해 미사중에 기억해주시고요.
그럼 행복한날들~~.
eo2525 답글   2009/09/16 

.

건강하게 잘 뛰어 다니세요.

홧팅 홧팅^^

가도록 노력해 보지요.

.
[NO.536] 김순혜 답글 홈   2009/09/11 
비번을 잊어버려서 들어오는데 좀 애를 먹었어
그냥 갈려다~ 그래도 한번더 했더니 정성이 갸륵해서인지 들어와지네..

신종플루때문에... 정작 타격을 입는건
신종플루에 걸리는것보다 집안살림이 더 큰일이야..
9월 10월 일정 다 취소되고 앞으로 6개월간은 이렇게 놀아야한다는 소린인데 집을 어찌 꾸려가야할지 걱정이거덩~
어디 일자리 없어? 육지라 뱅기 값이 더 들라나...
놀아서 좋긴하지만 노는 자리가 바늘방석이어서 편하진 않네..

기온차가 심한 계절 건강 조심하시구 잘 지내시게나
eo2525 답글 홈   2009/09/12 

.
ㅋㅋ
나 라도 가서 매상 좀 올려드려야 되는 것 아니야?

휴가 가고 싶은데 못 같어.

정말 6개월이나 쉬면 큰일이네...

잘 지내고 저번에는 얼굴도 못보고 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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