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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11] 기쁨 답글 홈   2009/03/15 
오후에 느닷없는 와온해변으로해서,,,광양을 드라이브 했어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더군요~~~~~~~

사순은 3주간을 맞앗는데,,,
내가 극복하고 절제하는 것은 무엇인지,,,묵상함다.
[NO.510] 강현주 답글   2009/03/09 
어머나~~ 신부님~~
춘삼월에 와달라 부탁드렸잖아여~~  ㅡ.ㅡ;;
eo2525 답글   2009/03/11 
.


zz

벌써 춘삼월이군요.

늘 그렇지만 하는일두 없이 참  그래요...

헉헉 ^^

.
[NO.509] 강현주 답글   2009/03/05 
부산요~
성당 마당에 피었어요~ ^^
eo2525 답글   2009/03/05 
.


허거덩  넘 멀어요.

거긴 벌써 피었군요.

.
[NO.508] 기쁨 답글 홈   2009/02/26 
..
..
땅은 봄기운이 올라오고,,,
친구들이 나보고 정하라하여,,,달려갔어요.
역시 좋았답니다...ㅎㅎㅎ

.
eo2525 답글 홈   2009/03/01 

.

어디 꽃핀곳 없나요?

봄꽃이 보고싶답니다.

ㅋㅋ.


.
[NO.507] 기쁨 답글 홈   2009/02/21 


엄청 맘이 평화로와서 행복해요.
그래서 입이 귀에까지 걸려있어요.
그 날 답답했던 맘자리가 개운하게 풀렸어요.
물론 눈에 보이는 것도,,,어떠한 답도 없지만,,,주님께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보청기를 달아주셨나봐요.
그 날 성사보고 싶었는데,,,이바구 떨다 타이밍을 놓쳤는데,,,나 멀리 산청 성심원에서 고해성사 드리는 기회를 꽉 잡아버렸당게?????
ㅎㅎㅎㅎ
이렇게 좋을수가!!!

집에 오니 짝궁은 별미를 준비해서 맞아주고,,,ㅋ

나 지금 막 자랑하는거에요~~~
어쩌죠?

어젯밤 오랫만에 밤하늘의 별이 쏟아지는 아름다움도 맛봤답니다.

신부님은 그 곳에서 날마다 접하시겠죠?
오호~~~
eo2525 답글 홈   2009/02/25 
.



.

별미?

궁금궁금.

저두 참 평화로워요.

너무 볶지 않으면서,

늘 감사하고...

별은 잘 보면서 살지요.

요즘 날씨가 흐려 잘 안보여요.  ㅋㅋㅋ


.
[NO.506] 강현주 답글   2009/02/20 
+찬미

내부는 방?
다른 부대 시설은 없구요?

장성 성당..  카페 오픈 후의 모습도 보고프네요..
eo2525 답글   2009/02/21 
.


.

네.

내부는 방.
조그만 화장실 하나
벽장을 겸한 수납공간 하나 주방은 없습니다.
사진 찍어 올릴께요.

장성도 사진찍어 올리지요.
가구랑 다른 장식들을 많이 하셔서 사진 안찍었어요.

같이 올리지요.

좋은 날^^

.
[NO.505] 기쁨 답글 홈   2009/02/15 
..
..
바람이 매우 추운 밤이네요.
잘 지내시죠?
새신부님께서 미사하시고 강복주셨어요.
우리는 참 행복한 신자에요~~~ㅎㅎㅎ
.
.
장성에 있다는 그 카페에 가고싶은데,,,
언제든지 갈 수 있겠죠?

임마누엘 하느님을 부여잡는 날이었어요.
eo2525 답글 홈   2009/02/16 
.


.

그럼요.

언제든지 오셔도 됩니다.

.

[NO.504] 강현주 답글   2009/02/12 
앗 !
우리 언니가 조례동 다니는데...ㅋ
eo2525 답글   2009/02/16 
.

조례동만 봐도 반가우신가봐 ^^


.
[NO.503] 기쁨 답글 홈   2009/02/09 
.

방금전에 보름달을 쳐다봤어요.
유난히도 선명하니까,,,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그 곳에서는 더 잘 보이겠지요?
하느님께서 창조한 모든것은 그대로이건만,,,ㅋ
나도 행복하렵니다.
.

eo2525 답글 홈   2009/02/10 
.



.
네 저도 달밤이 참 좋았습니다.


오늘 성당에서 손님 접대하셨나요?
ㅋㅋ

동창신부가 조례동 성당 간다고 하더라구요.

늘 좋은 날^^

.
[NO.502] 기쁨 답글 홈   2009/01/25 

2009년을 맞아 새해인사를 해도,,,우리네는 정월초하루가 되어야 새해니,,교회력부터 시작하면 12월부터 새해를 외치네요???
ㅎㅎㅎㅎ
추운게 까치설날이 맞네요~~~
"복많이 지으십시오"

.
eo2525 답글 홈   2009/02/03 
.



복 많이 짓고 계시나요?


전 새해에 뭐 그냥 그렇게 또 하는 일 없이 바쁘게 살고있습니다.


ㅋㅋ

[NO.501] 기쁨 답글 홈   2009/01/14 
항상 익산까지 국도를 타는데,,,오늘은 눈이 와서 고속도로를 달렸어요.
장성댐을 뒤로 보이는 설경과 백양사를 지나는 눈밭,,,정읍으로 이어지는 소복히 쌓여있는 하얀세상,,,ㅋ
넘 멋지더군요.^^
오늘 서울에 올라왔답니다.
요며칠 온 세상이 하얀게,,,,,돋보이네요.!!
eo2525 답글 홈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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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주시고 잠시 들르셔도 되는데.

전 오늘 분도수도원 종신서원식에 다녀와야 합니다.

안전운전하시고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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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00] 기쁨 답글 홈   2009/01/13 
우와~~드뎌 로그인 성공했어요.!!!
ㅎㅎㅎ
어제의 눈꼿여행의 여운이 마음에 아직도 남아있는데,,,오늘밤은 바람이 매섭게 차네요.
아직도 눈 속에 갇혀 계실까나요?
<Imago Dei>를 짝궁하고 함께 갔답니다.
잘 보고왔지요~~~수녀님들께 감사하더군요?
영적인 표현도 좋았고, 젊은 감각도 좋았고,,,
안 보셨으면,,,끝나기전에 보시와요.
^--^
eo2525 답글 홈   20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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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이번 주 토요일 3시 프로 볼려구요.

보신 분들이 다들 좋다고 하시데요.

오늘도 눈 내리고 있어요.

펑펑**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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