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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9] 베로 답글   2009/01/12 
눈이 많이 왔어요.
전에는 눈이 오면 엄청 좋아했지만
이젠 출근 걱정하고 일할 걱정하는걸 보니
나이 들었나봐요.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식당문을 열어야하나
걱정하면서 미끄러워서 좀 늦게 출근했는데
어르신들은 벌써와 계시고  음식봉사자와 도시락봉사자 모두 전원 출석했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빨리 집에 가야겠어요. 눈이 계속 오고있어요.
그래도 눈이 온 우리집은 너무 멋있답니다.
이곳이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거예요.*^^*



eo2525 답글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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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줄을 보니 멀리 떠날 사람처럼 느껴져요.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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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 답글   2009/01/13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하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것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지요.
스스로 마음준비를 하려는거지요.
주님을 철저하게 따른다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항구하게  그 길을 가는것이라는 글을 어느책에서 읽었는데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 곁에 많아서  힘을 얻습니다. 우리 모두 홧팅!
그런데요. 글이 왜 이렇게 잘 올라가나요.
무슨조치를 취하셨나요?
[NO.498] 착한정석이 답글   2009/01/11 
새해다.
뭐 즐거운 일이 많아야것지만 내 맘대루 되는 일이 거의 없어서리... 그래도 좋은 일 많이 있기를 ....
집은 다 지었겠네. 구들장도 뜨끈뜨끈 가동했겠고..
성탄은 잘 지내셨나? 그냥 차카게 살자. 내 인생에 마지막 시험들이 올 해를 장식할 듯하다. ㅋㅋㅋ
eo2525 답글   20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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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올해만 잘 하면 끝나는 거야?

ㅋㅋ

잘 지내.

내가 계획 잘 짜서 위문공연한번 갈께  ㅋㅋ

로마에 있는 박물관, 미술관, 성당을 죄다 보고싶어

한 1000개 쯤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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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7] 기쁨 답글 홈   2009/01/10 
넘 귀한 집을 찾아왔어요.
2009년 새해에 좋은 시간이에요.
행복한 방을 엿봐도 되겠지요?
밤새 내린 하얀눈 풍경이 아름다운 주말이에요.
평화~~~!!
eo2525 답글 홈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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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긴 눈이 더 많이 왔어요.

아침엔  눈 좀 치우고 ㅋㅋ

노령산맥 줄기가 마지막 끝나는 곳이라 서해의 바람과 만나서 눈 비가 더 많은 지역이랍니다.


집에서 모처럼 꼼작도 하지 않고 오는 손님 맞으면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미사에는 몇분이나 오실련지...

조금 걱정됩니다.

좋은 날 되시고 아름다운 하루.







^^

eo2525 답글 홈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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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 12분이나 오셨네요.

자주 놀러오세요.


^^
[NO.496] 베로 답글   2008/12/23 
"가난함보다는 부자되기를,
불편한것 보다는 편하게 더 누리기를,
내적인것 보다는 외적으로 보여지기를,
평범한 외모보다는 개성이 없더라도 뛰어난 외모갖기를,
남을 배려하기보다 자기가 먼저 살기를,
그리고 힘을 가지려 애쓰며 살아가는 우리들"...

그러기에 이 땅에 오시는 아기예수님이 간절이 기다려지는 성탄입니다.
어둠이 진할수록 여리디 여린 빛이 더 빛나는 성탄입니다.
그래서 더 예수님이 그립습니다.
우리모두에게 소박하고 따뜻한 성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o2525 답글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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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강론을 준비하며 ...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늘 그분보시기에 아름다운 날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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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5] 김기숙 답글   2008/12/21 
신부님, 잘 지내세요? 한달에 한 번도 컴.을 안키는데 오늘은 오후 현관지기 당번... 덕분에 컴퓨터를 켰는데 2시간째 놀고있음..ㅋ.. 성탄도 되었고 간만에 그냥 우편카드 한 번 보낼까? 생각했었는데 방명 성탄카드로 대신 해요. 요새는 숨쉬는 것도 하느님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매일 매일을 지내요.(숨쉬는것도 힘들어서) 하는일도 단순하고 사는것도 단순하니까 해야 할 말도 많지가 않은데 그래도 주님안에서 편안하게 느끼면서 살아요. 그리고 그게 다 인 거 같다는 생각을해요. 하느님께 더 바랄 것도 없고 오늘이 내일이고 내일이 오늘이고 그게 영원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하며 지내요. 도사같죠? ㅋ^^* 그렇지 않으면 죽을 때가 다 됐을지도.... 그런데 미련도 없어요. 이 세상에... 그치만 안죽을거예요. 신부님보다 더 오래살지도...ㅎㅎ 신부님,  예수님 사랑 많이 받으시고 성탄과 새해 하느님 축복안에서 행복하세요. 기도 할께요.
eo2525 답글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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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글 올리신거 보니깐 앞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ㅋㅋ

마침표랑 행간도 없이...

건강하게 잘시내시고 언제나 그분보시기에 아름답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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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4] 강현주 답글   2008/12/11 
당연히 알고 있지요~
그냥 제 개인적인 바람이었을 뿐이랍니다~ ^^
수녀님께서 따뜻한 춘삼월에 오시라고 전해달라셨어요
본원이 넘 추워서 그러신 듯~ ㅎㅎ
그럼~ 바쁜 장날... 장 잘 보시와요~ ㅋ
eo2525 답글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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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

성탄의 의미를 알아갈수록 참 어렵고 힘겹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좋은 성탄되시기를...
[NO.493] 강현주 답글   2008/12/10 
+ 찬미

정말 신부님의 아이디어는 무궁무진~ ^^
신부님께서 다음에 오실 땐 총원장 수녀님을 만나보신다면 정말 좋겠어요
27일부터 29일까지 저희 수녀회 전체 모임이 있어요
그 전에 만나보신다면 더욱 좋겠는데....
지난 번처럼 미사 집전을 원하실 수도 있으니까 미리 연락 주시구요~
eo2525 답글   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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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시다시피 요즘 저희가 장날이쟎아요.

시간 내기는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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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2] 강현주 답글   2008/12/06 
+찬미

하느님께선 성직자나 수도자들에겐 한가할 틈을 주지 않으시는 듯...
그래야 분심잡념이 들어올 틈이 줄어드니까...
한 달간 고생하셨어요
그나마 엄동설한이 아닌 게 다행~
판공성사 기간이 다가오니 이제 더 바빠지시겠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eo2525 답글   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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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잡다한 생각들 속에 수녀원 새건물 1층에 바른 먹거리를 위한 식당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창립자신부님의 의도자체는 잘 모르겠으나, 식탁공체를 통한 수녀님들의 사도직에 대한 좋은 표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칠일안식일교의 7스타트운동이나 야채부페같은 형식이 되겠지요. 적어도 가톨릭에서는 아직 시작한 곳은 없는것 같구요. 좋은 재료로 마음편히 한끼 식사를 할 수있다면 수녀님들의 사도직과 잘 맞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시작할 사람들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 저만 괜히 앞서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아름다운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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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91] 착한정석이 답글   2008/12/01 
집 디따 따시겠다.
월욜날 가서 몸 좀 지지고 오면 좋겠네....ㅋㅋㅋ
잘 지내지? 난 걍 그래....
eo2525 답글   2008/12/02 

그러게 몸 찌뿌둥하면 한번 오지 그러냐 ㅋㅋ

나두 뭐 별루 신나는 일이 없다.

조영만이가 독일 교포사목으로 갔단다 알고있지?

백수현이가 성당 짓는다고 하는데 넘어야 할 산이 아주 많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

홧팅 ^^
착한정석이 답글   2008/12/04 
부산 신부님들이 그러는데
영만이 심심해서 미칠려고 한단다. ㅋㅋㅋ
[NO.490] 베로 답글   2008/11/24 
온유함에는 힘이 감추어져 있어서
인내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여
결실을 맺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게 한다.
-"노자의 그리스도교적 이해 중에서" -

강과 바다는 아래 있어서 온갖 계곡물의 왕이 된다.
아래로 흐르는 물의 성격에서 드러나는 노자의 도처럼 계속 자신을 비우는 지도자만이 회원들이 무겁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다.

강과 바다가 온갖 계곡 물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밑에 있기를 잘해서 모든계곡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백성들 위에서고 싶으면
반드시 자신을 낮추는 말을 써야하고,
백성들 앞에 서고 싶으면
반드시 자신을 그들 뒤로해야 한다.
이로써 성인은 위에 있어도 백성들이 무겁다고 느끼지 않고
앞에 있어도 백성들이 해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온 천하가 즐겁게 밀어주고 싫증을 내지 않는다.
이것이 온 천하가 그와 다툴 수 없는 이유다.
                                                    
                                                   -도덕경66장-


이 시대의 리더에게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지도자라면 읽고 되새김질 하게 하는 글입니다.

eo2525 답글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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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보시나 봐요...

좋은 글들이 너무 많지요

수녀님께서 주신 책 저두 좀 보다가 ...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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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89] 강현주 답글   2008/10/14 
신부님~
월요일엔 쉬고, 11~9시 까지 오픈합니다
그럼 ~ 나중에 뵐게요~
eo2525 답글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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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낡은 수녀원 건물 굉장히 오래간만이었습니다.

나름 참 좋았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아무런 도움이 못되드릴것 같아서 좀 죄송한 마음...

[NO.488] 강현주 답글   2008/10/02 
+찬미예수님
아~ 어렵당~^^
넘 오랜만이라~~

오늘  대학로에서 누굴 만났게요~~
임석현 베드로와 백승재 가비노~

기억나시죠?
지금 석현이는  청년성서 봉사자로 아주 열쒸미 생활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봉사하러 가야한다며 먼저 일어나서 가더군요~^^
이게 다 신부님께서 뿌려주신 씨앗이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중인 거죠~^^
마르꼬 연수까지 갔다왔나 보더라구요
넘 좋았고, 은총을 충만하게 받았다며 승재에게도 강추를 하더군요~ㅎㅎ
옛추억을 더듬으며 기쁜 하루를 보냈어요
녀석들이 열정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제 맘이 다 흐뭇해지더군요
이제 저도 예수성심의 마리아로 새로 거듭 났으니
충실하게 살아가렵니다~ 새삼스레 책임감도 새로이 느껴지는군요

어느 수녀님이 그러시더군요
성소는 꼬부랑 할머니가 돼서까지 흔들리니까 흔들리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죽을 때까지 해야한다고..
그! 래! 서!
신부님의 찐~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

다음에 또 인사 올릴게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eo2525 답글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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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청년성서모임이라

그게 벌써 한 5년 전 쯤이야기인가요?


그녀석들 참 기특하기도 하고,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합니다.

가까이에 있으면 잘 꼬셔서 후배만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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