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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87] eo2525 답글   2008/10/01 
마틸다 수녀님 회원가입되어있는데요.


글 쓰시면 되겠는데,  안써지던가요?
[NO.486] 콩콩이 답글 홈   2008/07/17 
뭐야~~~진짜.....
글이 옛날처럼 안써져서 30분 씨름하다
핸드폰으로 연락할 참이었어는뎅....
싸이에 오셔 복음을 들려주셔서 들어왔네용^^
잘 지내시는거지요?
맛나는 김 받아먹고 이호신부님 주신거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정작 감사 표현은 못했죵!!!
감사와 미안~~~~
5월에 홈피 개편했어요....첫작품.....
기존에 보지 못하던 차별화된 홈피...ㅋㅋㅋ
구경오실거지요???
캐릭터 제작에 플래시가 많아서 웹선생님 말로는
돈 천만원이 넘는 작품이라하셨어요...
그런데 두 번은 못하겠어요...아시잖아요 거의죽음!
소임이 홈피관리인데 앞으로 업데이트 할 생각만해도 캬~~~~눈 앞이 깜깜....
똑똑한 사람은 쉽게 할 텐데 그러고 보면 일에 너무 진을 뺀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격이 좋은 것 같으면서도 맘에 들 때까지 해야하는 극성이 어쩔 때 스스로 참 피곤하더이다.
www.carmis.org

신부님도 잘 지내시는 거지요?
요 아래 글쓰신 분은 누구신데 부평수도원이라고
하시길래...우리 부평수련소 앞집수도워인가 옆집노틀담수녀원인가??? 갑자기 궁금해짐....
세상이 좁으니까요////

창신신부님하고도 얼마 전에 연락했네요.
본당 떠나고 9년만에 처음이네요
잘 지내신데요....역쉬 그양반은 뭐.....

본당 사목 재미있으세요?
잘 하실거예요....좋으신 분이시니깡....^^
모기가 자꾸 흡혈을 하네요....
잘 지내시고...홈피에 방문해서 힘주세용~~~
[NO.485] agros 답글   2008/07/12 
오랜만에 신부님 홈피에 들어와서 과거의 글들을 읽어 보았지요..성당에 있었던 여유있는 시절의 끄적임들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런 시절도 있었고 또 이런 시절도 계속 살아가게 하네요.. 재속회에서 양성을 맡았습니다. 전적이 있음으로 거부할 수도 없고 순명하였습니다만 시간적 여유가 없다보니 성에 차지를 못하는군요. 지금은 재속회 양성도 강도가 제법이라서 어영부영 없는 실력을 지어 짜낼수도 없답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맹탕인게지요. 그것이 그리스도의 원리이기도 하고요.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가르쳐야하는데 저는 지금 이도저도 아니니 갈등이 생긴답니다. 오늘도 양성자 모임이 있어서 부평수도원에 다녀왔는데 말로는 한수 배웠으니 남들보다 잘 떠들어대도 속은 허하니... 깊은 기도생활과 성실한 실천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 덕을 쌓는 일이란 얼마나 제게 묘연한지 모릅니다. 영성적 욕구는 끝이 없는데 실천은 마치 뜯겨진 버터빵의 구멍난 양상....더위에도 평안하시지요..늘 주님의 사랑과 평화 안에서 좋은 신부님으로 거듭나시기를 기도합니다..저도 아자아자 화이팅!
eo2525 답글   2008/11/04 
.

.얼마전 간송미술관에 갔었는데

잘 지내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전 그럭저럭....



.
[NO.484] 장정수 답글   2008/06/19 
지난주 그러니까, 6월 ..

12일~ 14일 까지 8시 50분경에
오늘의 말씀을 들었어요~

신부님 목소리를 만나서
정말 정말 반가웠다는

여름에는 잠시 중학교에 머물고 있습니다
병가내신 샘 수업을 대신하면서요~

신부님께서도 건강하게 지내시죠?
방송을 통해서
만나뵈었던 그 감동 이제서야
전합니다
[NO.483] agros 답글   2008/05/17 
간송미술관 가세요..

개인 소장 미술관입니다..

단원과 윤복의 그림들이 많이 있는..



5월 18일(일) ~ 6월 01일(일) 까지

1년중 2주만 오픈한답니다..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6시까지

기간내 휴일은 없답니다..

관람비용 없답니다..

관람 예약도 필요없답니다..

멋지게 올린 남의 글을 복사해 왔는데
이렇게 밖에 글자가 만들어지지를 않네요.
그 때가 되었습니다. "간송미술관" 오픈 전시회....
저 또한 가 볼 수 있을려나 기웃거려 봅니다만
천성이 게을러서리....
벌써 주말의 계획들이 휘 둘러 보입니다.
주말은 바빠서....
먼데 계신 분들은 침만 흘리셔도...^^
eo2525 답글   2008/05/17 

"오원 장승업" 전이랍니다.




.
[NO.482] 김순혜 답글 홈   2008/03/08 
올만~
새가족들도 느신다니 축하할 일이네....
일손이 느셨으니 좀 나아지기도 할테고
꾸려가야할 가족들이 느셨느니
마음 쓸일도 늘것 같으이~

제주는 정말 자연이 한몫!!!
7년만에 수련원에 복귀하는바라 새 프로그램들
익히느라 정신이 없지만...
아이들과 더불어 맘껏 소리지르고 뛰노는것도
좋구먼.... 체력이 좀 딸리긴 하지만
나이탓이려니하구..ㅋㅋㅋ

나중에 제주에 오걸랑 한번 들르셔~
[NO.481] 장정수 답글   2007/12/26 
신부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성탄에 성가정에 대해서
떠올려보면,

신부님 말씀대로 평탄한 길이 아니었어요
ㅋ 그래서
성탄은 기뻐하기에 충분합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왔는데요
기억에 남는 소중한 일상들 되시구요~
새해 몇가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는데요~

하시는 일마다 잘되기를 바래요!!

[NO.480] 이언향 답글   2007/12/24 
엥 인제서야 봤네요 성가곡 해결 이제는 하셨겠지요
오늘 성야 미사 잘(?) 하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되세요 ㅋ
내년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eo2525 답글   2007/12/25 

ㅋ  성가곡 ...

할 말이 너무 길어요.

결국은 이상훈 시릴로의 힘을 빌어서...

아직도 좀 해결해야 될 일이 남아 있어요.





.
[NO.479] 장정수 답글   2007/12/24 
신부님,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나무 타는 산타.. ' 빙긋 웃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특히 연말에~ 제가 시험을 치르니까..

신부님께선
지난 주말에 대림시기 아르바이트 하셨죠?

사랑이 가득히 느껴지는
성탄 이브 오전입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구요~
요셉신부님, 기쁘고 행복한 성탄 되세요.. ^^* 신부님,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eo2525 답글   2007/12/25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한다는 것이 참 어렵지요.

너무나 힘겨운 일생을 산 한 사람과 가족들이기에.

그 분의 생일을 경축한다는 것이 신앙인에게는 커다란 도전과 용기가 됩니다.



ㅋㅋ. 왠 어려운 말씀

아무쪼록 시험공부 잘 하시고 홧팅 홧팅^^


.
[NO.478] 이진경 베로니카 답글   2007/12/20 
이호 신부님^^
안녕하세요!
광주대교구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신부님 웹사이트 발견하고 기쁜 마음에 들어왔답니다.
저는 1학기에 이태리어 초급반 수강했던 이진경 베로니카입니다. 황유정 안젤라자매님이 이태리어 정리한 내용복사까지 해주면서 열심히 하라던 자매 하면 기억나시련지요?^^ 2학기에는 학교일정때문에 이태리어 독학을 하게 되었는데 영~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헤매고 있답니다::: 제가 세례받았던 명동성당 사진보면서 옛감회가 새로웠어요^^ 올려놓으신 사진들 감탄하며 보았답니다. 종종 들어와서 사진 구경하고 가도 되지요?^^
대림시기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고
항상 주님사랑과 은총속에서 기쁘고 행복한 나날보내세요 *^_^*
- 이진경 베로니카 드림 -
eo2525 답글   2007/12/22 
뭐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일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저도 화요일에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독학?  그 이후론 거의 책을 펼쳐본 일이 없이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홈피 방문은 늘 환영합니다.
요즘 관리를 많이 못하고 있는데 조만간 손을 한번 봐야지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탄 잘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NO.477] Han Claudia 답글 홈   2007/12/12 
화장품이 어드메 있대요?
아무리 찾아도 없시유..

연주회땜에 바빠서 이제서야 들어왔어여.>^^;;
eo2525 답글 홈   2007/12/13 

Diary에 잘 찾아보삼

기능은 만족스러우니 품목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NO.476] 이언향 답글   2007/12/12 
잘 지내시지요? 드뎌 가입하고 글을 남기네요 ㅋㅋ 성가곡들은 해결하셨는지요?
광주대교구 홈피에 갔는데 바로 신부님의 십자가를 보니 넘 반갑더라구요 ㅋㅋ 성당에서 볼때 못느끼는 것들을... 언제 함 놀러간다면서 맘같이 되지를 않네요 뭐 제가 게을러서 이겠지만 ㅋ
eo2525 답글   2007/12/13 

아직 해결 못했어요  ㅠㅠ

성탄전에는 꼭해서 연습해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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