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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1] 선암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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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용 매화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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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벚꽃은 우리 동네,,,만발해서 이제는 꽃잎이 떨어지기 시작해요.
그래도 나 오늘 머~~~얼리 벚꽃구경 갈거얌!!!!
ㅎㅎㅎㅎ
   2009/04/05 
 eo2525 .


어디 멀리 다녀 오셨어요?

백양사는 다음 주 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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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6 
 기쁨 어~~~알아차리셨네요?
온 천지가 벚꽃으로 뒤덮인 세상에 다녀왔어요.^^
경주 보문단지 벚꽃터널이요!!!
......
.....,
   2009/04/07 
 [2009/02/24] CUM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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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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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2525 건물을 잘 지었느냐는 어떻게 지었는가 하는 문제도 있지만,
그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미사 끝나고 좋은 사람들과 차 한잔하고,
좋은 먹거리도 나누고
또 수익금으로 어르신주일학교를 운영한다고 하니 성공사례가 아닌가 합니다.



성당안에 좋은 공간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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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6 
 [2009/02/15] 꽃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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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우여곡절 끝에 기다린 꽃살문이 들어왔습니다.

수공예의 땀과 노력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호사스러움이 있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전 아무리 봐도 국화문인데, 모란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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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너무 예뻐요.!!!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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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5 
 eo2525 .

놀러오세요.

가까운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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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5 
 [2009/02/12]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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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우려가 사실인가 봅니다.

믿기지도 않는 일이 정말 사실일까요.

진심으로 헤프닝이면 좋겠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입수한 '청와대 공문' 전문


발신 :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 행정관

수신 : 경찰청 홍보담당관



용산사태를 통해 촛불시위를 확산하려고 하는 반정부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군포연쇄살인사건'의 수사내용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바랍니다.



특히 홈페이지, 블로그 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는 즉각적인 효과를 노릴 수 있으므로 온라인 홍보팀에 적극적인 컨텐츠 생산과 타부처와의 공조를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면

▲연쇄살인 사건 담당 형사 인터뷰
▲증거물 사진 등 추가정보 공개
▲드라마 CSI와 경찰청 과학수사팀의 비교
▲사건 해결에 동원된 경찰관, 전경 등의 연인원
▲수사와 수색에 동원된 전의경의 수기



용산 참사로 빚어진 경찰의 부정적 프레임을 연쇄살인사건 해결이라는 긍정적 프레임으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언론이 경찰의 입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니 계속 기사거리를 제공해 촛불을 차단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용산사태 대응 위해 '연쇄살인' 적극 홍보"


청와대, 경찰에 이메일 공문... "촛불 차단"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66439&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2009/02/03] 닭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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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호순"이라지요.
참 순박하게 들리는데요.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여러가지 이유로 용산 참사까지 다 뭍혀 버리는 것 같아 마음이 찹찹합니다.



훌륭한 검찰이 피디수첩 광우병 파동도  조사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어떤결과가 나올지는 벌써 짐작이 가지요.





요즘 음식소개하는 것이 유행이지요.



하두 유명하다고해서 일요일 오후 증심사 입구에 있는 "중앙식당"에 갔더랍니다.

광주에 30년 가까이를 살면서 처음 가본집이었는데 ...
세상에 광주에도 이렇게 줄서는 집도있구나...
예약도 안되고 손님들이 한 15명 쯤 줄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사진으로 느껴지지요? 뭐랄까 간도 쎄고,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쌈빡한 맛이라고 할까 뭐 그랬습니다.






줄서서 저녁도 먹고, 다들 사진 찍길래 저두 사진 한장 찍어 왔습니다.



...
 강현주 연쇄살인이라 큰 사건이긴 하지만...너무 크게 사건을 확대해서...
모방범죄가 늘지나 않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2009/02/04 
 기쁨 요걸 그래서 맛나게 드셨다고요?
혹시 장이 불타지 않았나 모르겠네요~~~ㅎㅎ
   2009/02/04 
 eo2525 .


뭐 한끼는 맛있게 ...


담에 또 가기는 좀 그랬어요.


생각보다 많이 맵지는 않았습니다.


닭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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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6 
 [2009/01/20] 노회찬 최후진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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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최후진술서(삼성 X-파일 재판 관련)




노회찬 진보신당 상임대표 법정진술 전문






존경하는 재판장님




제가 본 법정에 서게 된 것은 이른바 삼성 x파일 내용의 일부를 공개하였다는 이유와 그 허위사실로 인해 개인의 명예가 훼손 당했다는 주장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삼성 x파일 사건의 본질은 불법도청에 있지 않습니다. 불법도청은 손가락일 뿐이며 그 손가락이 가리킨 진실의 달이 바로 삼성 x 파일입니다. 불법도청은 되풀이 되어선 아니 될 위법행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x파일에 담긴 진실이 훼손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삼성 x파일 사건은 대화의 당사자인 홍석현, 이학수씨나 이들의 대화과정에서 등장하는 몇몇 개인에 관한 사건이 아닙니다. 삼성 x파일에서 제가 발견한 것은 보호받아야 할 사생활이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훼손하고 국가의 기강을 뿌리 채 뒤흔드는 범죄의 현장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유수의 언론사 사주와 최대 재벌그룹의 최고위직 간부가 일년여에 걸친 기간동안 수십차례 만나서 범죄를 모의하고 집행을 확인하는 믿기 힘든 사실이었습니다. 뇌물을 건넬 전현직 검사리스트를 놓고서 ‘누군 얼마 누군 또 얼마’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선 차라리 눈을 감고 싶었습니다. 한 사람이 범행을 지시하면 다른 한사람이 복창하며 받아 적는 대목에선 귀를 막고 싶은 심경이었습니다. 헌법과 법률이 정한 바에 따라 온전한 국민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할 대통령선거에 수백억원의 자금을 동원하여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주권자인 국민의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는가 하면 국가의 수사 및 소추권을 전담하고 있는 검찰의 고위간부뿐 아니라 소장검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불법뇌물을 제공하거나 그 계획을 모의함으로써 공공의 이익이 현저하게 훼손당하는 참담한 현실을 x파일에서 목격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의 본질은 한 국가를 좌지우지 하려한 거대 자본의 불법행위와 횡포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의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05년 7월 중순부터 각 언론사의 보도를 통해 삼성 x 파일의 내용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7월 21일 KBS가 홍석현, 이학수씨의 실명을 보도했고 7월 22일 MBC는 세칭 떡값검사의 직책과 성명이니셜을 보도하였습니다. 월요일인 7월 25일 중앙일보는 신문 1면에 <다시 한번 뼈를 깎는 자기 반성을 하겠습니다>는 제목의 사과사설을 실었고 같은 날 삼성그룹 역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x파일이 홍석현, 이학수씨의 대화임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7월 26일 홍석현 주미대사가 <이번 일로 많은 국민의 가슴에 상처를 남긴 것 같아 가슴 아프다. 그분들에게 용서를 구할 뿐이다>는 말을 남기며 대사직 사임을 발표하였습니다.




국민들은 경악하였습니다. 세풍사건등 지난 시기 불법대선자금 사건에서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들이 삼성 x파일을 통해 퍼즐조각 맞추듯 드러나는데 놀랐고 풍문으로 짐작하던 자본, 권력, 검찰, 언론의 유착관계의 실상이 사실로 확인되는데 국민들은 놀랐습니다. 참여연대와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이 이건희, 홍석현, 이학수씨와 이니셜로 지칭된 떡값검사들을 고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분노하였습니다. 70%의 국민들이 x파일 사건 수사를 검찰에 맡길 수 없다며 특별검사제 도입에 찬성하였고 73%는 x의 내용을 공개하는데 찬성하였습니다. 8월 11일 민주당 이은영의원등 146명은 x파일 내용공개를 위한 특례법안을 제출하면서 그 제안 이유에서 <1997년 제 15대 대통령선거 당시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대기업의 사주가 언론사 사장을 통해 대선후보들에게 불법정치자금 또는 뇌물을 제공하였고 대기업이 평소 중요한 국가기관인 검찰의 주요 간부들에 대하여 이른바 떡값을 제공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왔음이 드러났다>고 규정하였습니다. 한나라당 역시 강재섭의원 등 141인이 <안전기획부의 불법도청자료 중에 대기업이 정치인들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고 검찰의 주요인사에게 뇌물을 제공하는 등 정치권력과 대기업, 언론사의 유착관계가 드러나 국민들의 의혹과 진상규명의 요구가 높다>면서 특검법안을 발의 하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참여연대의 고발사건을 수사를 위해 7월 26일 공안2부장을 팀장으로 공안2부 검사 4명, 공안 1부 검사 1명, 특수부 검사 1명으로 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발표만 했을 뿐 불법수집증거 운운하며 수사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x파일에 자신의 실명이 거론된 법무부 차관은 국회 8월 22일 법사위에서 <7월 21일 모 방송국 9시뉴스에 떡값 명단 소문이 있던 터에 녹음테이프를 입수한 대검관계자가 자신에게 떡값명단에 들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국민들의 빗발치는 요구에도 불구하고 불법수집된 증거이므로 이를 토대로 수사할 수 없다고 하던 검찰이 정작 수사대상에게는 불법수집된 증거 내용을 알려줌으로써 사실상 수사를 방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바로 이런 상황에서 x파일의 내용을 입수한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제가 x파일 내용을 공개한 날 한나라당 홍준표의원조차 KBS와의 인터뷰에서 “노회찬의원은 권력비리를 감시 비판해야 하는 국회의원의 헌법적 의무를 다한 것이므로 헌법의 하위법인 통신비밀보호법으로는 규제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x파일의 세칭 떡값검사 명단에는 현직 법무부차관과 고등검사장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현직 법무부장관이 삼성 x파일 사건에 대해 ‘정치권력, 언론, 자본, 검찰, 과거 안기부 등 거대권력 남용의 종합판이자 결정판’이라 평가하면서도 필요하다면 수사지휘권을 발동하겠다고 할뿐 속수무책의 태도를 취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 법사위원이 제가 어떻게 해야 국회의원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까? 명예훼손 등으로 저를 고발한 분은 사실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문제제기 하고 있습니다. 2005년 12월 14일 발표된 서울중앙지검의 중간수사결과에서도 이 건과 관련하여 <자의에 의한 자백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확인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은 명단을 공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확인에 나서지 않는 검찰을 그나마 나서게 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삼성 x파일 사건이 나라를 뒤흔든지 이제 4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4년이 지난 오늘의 현실은 제가 x파일 내용을 공개하던 당시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거대권력 남용의 결정판이었던 x파일 사건과 관련하여 단 한명도 기소되지 않았고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떡값수수의혹 전현직 검찰간부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수사조차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17대 국회의원 거의 전원이 발의했던 특검법도, x파일 공개 특별법도 자동폐기 되었습니다.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한다며 대사직을 사임한 사람은 이제 x파일 대화 자체를 부인하며 테이프 조작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안개가 걷히면 본래의 풍경이 뚜렷이 드러나듯이 x파일 사건이 지나가면서 남은 것은 공공의 이익과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앞장선 두 사람이 법정에 피고의 자격으로 서 있는 모습뿐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본 법정에서 마지막 진술을 하는 이 순간까지도 제가 당시 국회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는지 스스로에게 되묻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법정에서의 재판은 저 한 사람의 행위에 대한 판결을 넘어서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이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전범을 만들어내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재판장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o2525 .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19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노 전 의원이 “불법 도청된 내용을 공개하면 법에 어긋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X파일에 거론된 사람의 실명을 공개해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1년과 자격정지 1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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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0 
 [2009/01/18] IMAGO 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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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훌륭히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2디모 4.7




내가 달릴 길을 다 달려 주 예수님께 받은 직무 곧 하느님 은총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다 마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이야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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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서 너무 좋다고 꼭 봐야한다고 정말 어렵게 어렵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새로운 열정에 대한 기대감은 성공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조금 글을 쓸까 하고 찾아보았는데 게시판 같은 것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바오로의 삶을 창작뮤지컬로 올리기 까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 생각도 합니다.


악플이 아니라 더 많이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열악한 공연환경, 다듬어 지지 못한 연기, 음악에 대한 아쉬움, 배경이나 조명에 대한 산만함들 ...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고 다들 감동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현신부님과 모든 배우 스텝여러분들 고생하셨고 더 좋은 공연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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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2525 광주 연장공연 20일, 21일, 22일 오후 3시...    2009/01/18 
 기쁨 제 느낌은 그런 작품을 만드는 시도를 해서,,,공연한다는게 좋았어요.
역쉬 사제가 보는 시각은 더 넓은데요?
연장공연도 하는군요.^^
   2009/01/19 
 eo2525 .


네 정말 좋은 시도였지요.

시각이 더 넓다기 보다 잘 다듬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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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9 
 [2009/01/12] 눈이 많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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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나가야 될 길이 안보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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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주 엄청나네요~
여긴......... 햇빛 쨍쨍이었는데......ㅋㅋㅋ
근데 바람은 장난 아닙니다~ 바다 옆에 산다는 이유로...... 켁~~

우연히 광안리에 일이 있어서 갔는데........ 우와~~~
겨울바다 색깔이 장난아닙니다
마치 하늘엄마 옷자락을 연상케하는......
   2009/01/13 
 eo2525 .




겨울바다 좀 그려서 보내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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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3 
 강현주 오메~ 신부님~
하느님의 놀라운 솜씨를 제가 어찌 흉내내오리까~ ^^;;
   2009/01/15 
 eo2525 .

백남준씨가 예술가들을 일컬어 "신의 영역을 넘나드는 사람"이라고 표현 한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잘 해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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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7 
 기쁨 참 예쁜 모습이네~~~~ㅎㅎㅎ
이렇게 눈쌓인 모습을 언제 봤을까나...하며 기억을 더듬어요.
운전하고 지나가며 봤던 모습보다 훨씬 포근하고 소답스러운데요?
   2009/01/19 
 [2009/01/10] 이철수씨 그림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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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수씨의 홈피에 가입하시면 매일 그림 엽서가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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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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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하고 힘겹지만, 일속에 존재와 삶에 대한 성찰있을 수 있어서 노동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





좋은 사람들 곁에서 외롭지 않으면 다 얻은것 아닌가요?









그런데

좋은 사람도 모르겠고

외롭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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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0 
 착한정석이 글꼴도 공짜루 준다지 아마... ㅋㅋㅋ    2009/01/11 
 들장미소녀 "CUM" 오픈 하셨겠네요.

저는 하루를 커피로 시작해서
커피로 마감하는 커피매니아이구요.
커피숍에서는 에스프레소를 즐겨마십니다.

"CUM"에 가면 오래 앉아 있어도 괜찮죠???
바쁜 가운데 정리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혼자 커피마시면서 오래 앉아 있는걸 좋아하거든요.
리필해가면서~~~~~

장성에 가면 꼭 들러서
건축가의 처녀작(?)을 보도록 하지요.
항상 뭔가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이고 부럽기도 합니다.

주인닮아서
외모가 출중한 토빈이와 함께
외롭지않는
행복한 겨울보내세요^^
   2009/01/11 
 eo2525 .






그렇지 글꼴도 공짜로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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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데레사 자매님이란 분이 커피를 참 잘 내리시더라구요.


오늘은 눈이 더 많이 오는데 ...

토빈이랑 ㅋㅋ.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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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1 
 [2009/01/09] CUM open 하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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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좀 하니 훨씬 깔끔하게 보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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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참 맛있습니다.

유기농 먹거리도 판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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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샵질을 해서 깔끔한 사진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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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주 컨그레츄레이션~~
뿌듯하시겠어요 ^^
금새 지어졌네요?
북카페가 연상되는데....ㅋㅋ
휴가 때 구경갈게용~
   2009/01/10 
 eo2525 .    2009/01/10 
 eo2525 뿌듯하다기 보다 공동체에 사랑받을 수있고, 좋은일을 시작할 수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있구요.


뭐 작은 공간이었는데 마음고생은 똑 같더라구요.

제가 잘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겠지요

^^
   2009/01/10 
 [2009/01/06] 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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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성당의 "꿈"으로 초대합니다.




꿈에 오시면 제대로된 커피맛을 보실 수 있습니다.




"cum"은 라틴어로 "함께" "같이"...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하느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할때 그 함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성성당의 까페테리아 "꿈"이 거의 완성되어 갑니다.





사무실과 되살이 판매장, 신부님 집무실, 전문 커피 판매장이 있습니다.







광주교구에 제가 건축공부를 하고 처음 지어지는 공간입니다.








장성 공동체에 사랑받는 장소로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C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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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 CUM...
언젠가 영신수련중에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를 방문하는 장면을 묵상하면서 '함께'에 대한 묵상을 한적이있었습니다.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계심은 구원의 핵심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 곳에서 하느님의 기운을 많이 느끼시기를 축복합니다.
깊은의미가 담겨있어서 그런지 왠지 그 곳 신자들에게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안에서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것 같은곳입니다. 저도 한번 차 한잔하고 싶은곳입니다.
   2009/01/08 
 eo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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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오세요.

커피는 제가 사드리지요.



메뉴는 단거? 쓴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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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8 
 베로 단거... 수준 좀 높여야겠지요.
한번가죠. 근데 언제 부터 시작하나요?
어제 각화시장에 다녀왔어요. 감자아줌마가 야채줄게 없다고 하시며 시금치를 사서 주셨죠.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까 그래야 더 복을 받는다나요.
나는 이제야 깨닫는 것을 감자아주머니는 벌써 도를 트신것 같아요.
하느님과 함께 한 하루였슴다. 행복 많이 하시고 토빈이에게도 안부와 함께 속눈섭이 넘 멋있다고 전해주세요.ㅎ~
   2009/01/09 
 eo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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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 ㅋㅋ

주인을 닮아서리, 한 인물하지요 ㅋㅋ

요즘 오바마가 대세쟎아요.





커피는 계속 팔고있어요.

이번 주 주보에도 나가구요.

사실은 단거 아니예요.

에스프레소
까페라떼
카프치노
카라멜마끼야또....


그럼 모를것 같아서리



단거, 쓴거 하기로 했는뎅...


가면 제데로 쓰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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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9 
 [2008/12/17] 꽃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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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살창을 만드는 곳에 다녀 왔습니다.


뭐 또 여러가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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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정성과 시간, 수공이 깃들여 져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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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살문으로 유명한 사찰



** 범어사[부산] - 팔상전,독성전,나한전(1905년) - - 띠살,빗살, 우물살꽃문
** 통도사[양산] - 적멸보궁(1644년,보물144호) - - 소슬연국모란꽃문,
** 신흥사[속초] - 극락보전(1749년) - - 빗살연국모란꽃문,빗살연모란꽃문
** 동화사[대구] - 대웅전(1732년) - - 소슬모란꽃문,빗국화꽃문,빗연모란꽃문
** 대승사[문경] - 대웅전(1862년) - - 소슬모란꽃문,소슬국화꽃문
** 마곡사[공주] - 대광보전 - - 소슬민꽃문
** 정수사[강화] - 대웅보전(1423년,보물161호) - - 꽃병꽃꽂이문
** 남장사[상주] - 극락보전(1635-1776년경) - - 소슬모란꽃문,소슬민꽃문
** 내소사[부안] - 대웅보전(1633년,보물291호) - - 빗모란꽃문,빗연모란꽃문,빗국화꽃문,소슬모란꽃문
** 무량사[부여] - 극락전(1627년,보물356호) - - 소슬민꽃문
** 운문사[청도] - 대웅보전(1653년,보물835호) - - 소슬금강저꽃문
** 기림사[월성] - 대적광전(1629년,보물833호) - - 소슬모란꽃문,소슬금강저꽃문
** 쌍계사[논산] - 대웅전(1739년,보물408호) - - 빗연모란꽃문,소슬모란꽃문,빗모란꽃문,빗국화꽃문
** 은해사[영천] - 대웅전(1849년) - - 빗살문,빗국화?문
** 용문사[예천] - 대장전의 팔모윤장각(16세기,보물684호) - - 도화,연화,국화꽃문과 연못문
** 불갑사[영광] - 일광당 문(1870-1909년경) - - 띠살문
** 불갑사[영광] - 대웅전(17세기 초,보물830호) - - 소슬연꽃문,소슬금강저꽃문,빗금강저꽃문
** 선암사[승주] - 원통전(1824년) - - 모란꽃문
** 화엄사[구례] - 대웅전(1649년,보물299호) - - 빗살문
** 송광사[승주] - 하사당(15세기 초,보물263호) - - 날살문과 띠살문
** 영락사[영주] - 불발기꼴 문 - - 우물살과 빗살
** 금산사[김제] - 대장전(17세기,보물827호) - - 소슬모란꽃문
** 증심사 [광주]- 대웅전(1970년) - - 소슬연화문,빗모란잎문
** 선운사[고창] - 요사채 문 - - 우물살과 띠살문
** 북지장사[대구] - 요사채 문 - - 무궁화꽃문
 [2008/12/12] 토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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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공소에서 선물로 준 강아지 입니다.

내 몸 치닥거리하기도 힘든데 새식구가 늘었습니다.

이름은 "토빈"이라고 지었답니다.

말티*코카스파니엘...ㅋㅋ


혼자있는것 보다는 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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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 축하합니다!
공동생활 하시게 됨을 ...ㅋㅋ
혼자 있을 때가 좋았다 할 때도 있겠지만 무슨일이 든지 + -는 있겠죠.
아무튼 어려운 공동생활에서 살아남으시기를...
   2008/12/22 
 eo2525 .


zz.


살아남다니 ㅋㅋ

그러게요. 저 혼자있는 공간에 토빈이가 들어와서 ...

한동안은 배변습관을 너무 잘하던데요.

요즘은 거의 아무데나 ㅠㅠ

애가 미쳤나봐요.

+ - 생각하며 잘 살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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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4 
 강현주 + 평화
신부님~
밖에서 키우심이 어떠신지?
우리 언니들도 비싼 멍멍이들 사다가는 얼마 못가서 밖에 놓고 키우더라구요~
그게 서로에게 좋은듯....
아이들도 훨씬 건강해졌다고 합니당~
   2009/01/04 
 eo2525 .


지울까요?

내 봄 되면 내놓을까 생각도 하고있어요.

지금은 너무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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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4 
 eo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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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개가 아무데나 쉬도하고 그러는 거지요.

야단맞고 ㅋㅋ.

손님오시면 조용히 하라고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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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5 
 eo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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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화상대도 되고

친구도 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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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06 
 [2008/12/09] 장성성당 사무실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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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성당에 사무실과 신부님 집무실, 까페테리아와 되살이 판매장이 공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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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 넘 잘생각하셨네요.*^^* 멋져요, 신부님.
어련히 잘하실까 하면서도 걱정을 했거든요. 노파심...
   2008/12/10 
 eo2525 .

ㅋㅋ.

사거리 성당 아니고 장성성당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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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0 
 강현주 저도 잠시 착각..ㅎㅎㅎ

한옥 위치가 제가 예상했던 곳이네요~ ^^
   2008/12/10 
 [2008/12/09] 10평 한옥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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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속도가 참 더디게 느껴집니다.

미닫이 창호가 하나 들어 왔습니다.

범살창- 거북모양창은 완자나 아자창 보다 넓은 살을 전(田)자, 용(用)자 형으로 넣은 것입니다. 대개 유가(儒家)에서는 검소 근엄함이 숭상되므로 사랑방 등에 많이 쓰였다고 합니다.
어금 팔모는 정렬로 배치된 정각형의 모서리 또는 면에서 빗나간 살이 교차되면 팔각형 또는 오늬형으로 연결된 문양으로 되는 것이랍니다. 그 모양이 거북이 등과 흡사하다 하여 거북창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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