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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0] 화장품 파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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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가톨릭신문이나 오늘의 말씀의 광고에 등장하는 "마리아의 아들 수도회"에서 제작 판매하는 화장품입니다.

이탈이아에 500병상의 피부과 전문 병원과 400여명의 의료진이 연간50만명이상의 외래환자를 진료하는 피부를 전문으로 연구하고 치료를 통해 하느님을 다시 찾는 역할을 하는 수도회의 제품입니다.

한국에서는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해 있으며 "바다의 별"이란 장애인 복지 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거리 성당을 통하여 화장품을 구입해 주시면 사거리 성당의 노후된 성당보수기금과 어린이들을 위한 공부방 마련에 수익금이 쓰여지게 되었습니다.



문의하시면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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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Claudia 이거였군여...음..화장품을 거의 안 사는데 구입해야겠는데여 그런데 이 글이 넘 뒤에 있어서 찾기힘들어여 다른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화장품을 바로 찾을수 있게 하심 많은 사라들이 더 참여할텐데....^^;;    2007/12/12 
 [2007/08/16] 촛대  



사거리 성당 제대용 촛대입니다.
 [2007/07/25] 성광  



서강대 이냐시오성당에서 나무로 된 성광을 주문하셨습니다.





작업은 한달 쯤 전에 했는데...

나모가 없어서 works_review에 못올렸습니다.  











photo by jangseonpil.
 김순혜 왜 선풍기가 생각 날까? 여름에 사용하면 좋겠다... 바람속에 주님~ 꺄아~~~ㅋㅋ    2007/09/23 
 eo2525 아니 선풍기^^

단순한 삼위일체하느님에 대한 구상화....
   2007/10/11 
 [2007/05/18] 성모의 밤  





오월....

참 많은 의미로 다가서는 달입니다.

성모의 밤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함께 하셨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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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a 성모님 웃고계시네요..화관..아래의 꽃들이 맘에 드셨나봐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 좋으셨는지도...
   2007/05/20 
 [2007/04/17] 차꽃  



차 꽃 보셨나요

예전에 사진 정리 하다 보니 몇장중에서...





 agros 꽃에 관심이 있고 많이 보았지만 차꽃은 처음입니다.
정면 사진이 아니라서 꽃모양새를 잘 알 수는 없지만..
치자꽃처럼 천리향처럼 수수하군요.
향기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2007/04/18 
 [2007/01/12] 메타세코이아  


쌍촌동 옛 신학교에서...
 [2007/01/12] 운주사 가는 길  


사진 연수에서 운주사로 출사를 갔습니다.

 [2007/01/09] 사진연수  


가톨릭사회교육원에서하는 디지탈 사진 연수에 등록했습니다.

뭐 배운다는것 자체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cola 들이대기식..사진찍기..아주 좋습니다.
개인적으로..퍼져있는 사진들을 안좋아하는 관계로..
이젠..사진들이 자주 업데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끔와서..눈요기좀 하고..갔으면.
   2007/01/12 
 [2006/12/16] 김장하고 이엉잇기  






쉬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골성당에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탄면접하고있습니다.

뭐 새로운 분들은 거의 안오시고 늘 열심하신 분들만 오십니다.

성모정이라고 조그만 정자가 있는데 새단장을 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나오셔서 마름도 엮으시고 ...

내년 한해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장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왠지 죄송스럽고 참  그랬습니다.










컴터에 자꾸 나쁜 스펨이 들어와서 회원가입을 해야 글을 남기는 것으로 조만간 홈페이지를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양해 바랍니다.^^


 agros 사진이 나와야 할 곳에 x표시만 나올 땐 어떻게 하는 거였죠?
컴퓨터 손 좀 보고 났더니 사진이 않나오는 구만요.
낼 모레가 그분 생신날...
x  2006/12/22 
 eo2525 Board에 보면 있는데...
다시 설명해 드려요?
   2006/12/22 
 agros 네~에

쉬운 것 하나도 없지요^^
몇 번이요?^^
x  2006/12/23 
 agros 아, 찾았습니다. 맨 위에 있었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기를
저 다음 주 중에 면접 볼 것 같습니다.
x  2006/12/24 
 agros 신부님 사진 보니까 사랑 엄청 받겠어요^^
특히나 할머니들은 젊은 사제를 보면 엉덩이라도 두들겨 주고
지나치시고 싶으신듯 신부님 곁을 떠나시질 못하던데^^
사진 속에 신부님을 담아 놓고 보니
절로 영상이 아로새겨 집니다.
사랑받는 날에는 토끼인형도
진짜 토끼가 된다네요..얼마나 좋으실까^^
x  2006/12/24 
 [2006/10/24] 쪽염색하기  



세상은 넓고 할일은 참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쪽에서 염료를 추출합니다.
굴껍질에서 회를 만들고
짚에서 재를 만듭니다....

이를 잘(?) 혼합하여 숙성시킨 후 몇번씩 염색하고 햇빛에 널고 빠는 과정을 반복하여 쪽빛이 완성됩답니다.


 agros 생고구마를 물에 씻어서 그 껍데기를 보면
어찌 이리도 색이 고울까 감탄하게 되지요.
사람이 만든 어떤 색들도
자연이 주는 색채의 오묘함을 따르지 못한다 싶어요.

아침 저녁 제법 스산한 기운과
낮이 낮같지 않게 금방 해가 기우는 걸 보면
계절의 추이가
이리도 빨라
거듭 깨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 속으로 기어듭니다.
........금방이지요?
x  2006/10/30 
 들장미소녀 오늘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쪽빛이예요.
우연의 일치일까?
염색하신분의 의상과 앞치마도 쪽빛,
그리고 빨간 고무장갑도
절반가량 쪽빛으로 물들어있군요.
근데 질문이 있어요?
쪽염료는 잎에서 추출하나요?
아니면 열매나 꽃에서?
x  2006/11/02 
 도깨비 줄기와 잎 통채로 다 사용하지요.. x  2006/11/02 
 [2006/10/05] 한가위  







추석입니다.
뭐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엄청 빠르게 지납니다.
사제관 거실에 있으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0605 ^ ^
오늘 날씨가
가을바람까지 불어서 왠지 쓸쓸해 지는것 같죠?
사제관 거실 보니
추석같고,
마음이 놓이고,
안가봐도 보는것 같고... 그러네요.
여행길에 지나다 들려보는 한적한 성당같네요.

동그란 달이 정말 커요. 창밖 좀 보세요.
마음으로 풍성한 한가위되길빌며..... ^ ^

정말 종탑위에 예수님이 사거리를 내려다 보시네요.ㅎㅎ
x  2006/10/05 
 bigi^^ 구도 참 좋네요...사진을 어찌 찍으셨을지..모습이 상상이 가네요..ㅋㅋㅋ x  2006/10/12 
 sil 사진으로 봤을 때, 테이블 위 바구니 속에 있는 게 무언지?
몹씨 궁금 했었는데...ㅎㅎ
x  2006/10/16 
 [2006/09/26] 곰보배추  









시골성당에서 뭘 좀 해볼까요?


대체요법 같은 것은 어떤지 생각해 봤습니다.  ㅋ ㅋ

곰보배추는 시골의 논 뚝에 자라는 배추를 닮은 풀입니다.

사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기침 감기 천식, 기관지 계통에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저도 복용 중 ㅋㅋ

생리불순,생리통등 여성의 자궁계통 질병에도 좋답니다.

만병초라고도 불리운 답니다.

뿌리까지 채취하여 말려서 가루를 만들어 환으로 드시거나 삶아서 복용합니다.

효소를 만들거나 식혜 또는 막걸리를 만들어서 복용하기도 합니다.



 agros 김장할 때 양념으로 들어가는 - 중부지방에서 '갓'이라고 하는 것과 흡사하군요.
아래 사진은 무척 생소하지만....하여튼 기대하던 사거리 성당 대신에 약이되는 야생초라.. ^^

새로 오신 신부님은 인도네시아 분이고 신언회 소속사제와 함께 오셨죠. 그래서 평일미사도 두 번. 이제 6시에 퇴근할 일은 묘연해졌죠. 그렇지만 뭐 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하여 평일미사가 추가된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일이지요. 버티는데 까지 버텨보고 포기해야 될 처지면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절 위해서 아무도 기도하지 않나봐요..
x  2006/09/28 
 al^^ 약초이야기도 기다려볼께요..^^ㅋ x  2006/09/28 
 [2006/09/02] 장성 사거리 본당  






금방 인터넷 설치하러 왔내요.


장성 사거리 본당에 왔습니다.
백양사 IC로 들어와서 백양사 방향으로 1분 정도 오시면 북이면 보건소 건너편에 있습니다.


신문도 안 오고 ㅋㅋ

뭐 생각보다 시골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신문이 안 온다고 하니 시골인것 같기도 하고, 뭐 아직은 아무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글라라 수도원에 갔다가 장성 프란치스코 집에도 들렸다가 왔습니다.

공기도 좋고 아주 편안하고 좋습니다.




 agros 도회지풍의 신부님이 시골본당 신부님이 되시면?
아주 멋질 것 같군요.
똑똑해 보이시지는 않아도
푸근한 인상의 친숙한 이웃아저씨 같은 신부님...
....아마도 신부님은 어려우실 걸요...

하늘이 정말로 기찹니다.
하늘만 바라보고 싶습니다.
갈바람이 솔쏠하니.. 맑은 하늘과 잘 어우러져
그야말로 살맛나는 계절이지요.
그런데... 갈벌레가 푸숭푸숭한 털을 드러내놓고
쥐똥나무 잎파리며 대추나무 잎들을 마구잡이로 먹어 치우고 있어요.
나무 밑을 지날 때면 몸을 움츠리게 된답니다.
아무튼... 글라라수도원이 가깝다고요?
늘.. 언제나 좋은 날만 지내시는 신부님.
x  2006/09/02 
 agros 이 기회에
Homilia를 알차게 채워주시기를
그 동안은 뜸했었으니까..
x  2006/09/02 
 eo2525 내일 강론은 복음에 관계없이....

금요일날 10시에 평일미사했는데 신자들이 너무 많이 나왔다고 좋아하던데요...





20명이 좀 넘게 나왔어요...ㅋㅋ

토요특전에는 저까지 8명.

일요일에는 한 80명은 나오신다고 합니다.
   2006/09/02 
 eo2525 주일미사도 잘 지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사 나오셨어요.

거짓말을 조금 보태어서 성당이 좁을 정도로 ㅋㅋ

사진을 멋지게 찍어봐야지요.
   2006/09/06 
 agros 참 좋으셨겠어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고속도로를 탓답니다.
피정에 갈적에는 국도로 가고 올때는 고속도로로 왔는데
훨씬 빠르고 좋네요. 다음에는 갈때도 고속도로로 가야겠어요.

기온이 오늘 하루는 선선하단 느낌이 듭니다.
어젯밤에 비가 와서 더욱 맑고 찬 공기가 느껴져요.
책을 많이 읽는 계절 - 신부님은 열심히 강론 준비하시겠군요.
평일미사강론까지 준비하시려면 책 무지하게 많이 읽어야지요.
똑똑해지셔요. ^^ 책 많이 읽고...호호
x  2006/09/06 
 eo2525 두번째 주일.

공소도 두 군데...
   2006/09/10 
 agros 신부님은 다니시기 좋아하시니까
공소가 한 10군데는 있어야 하는데..^^
날씨 참 좋죠.. 신자들이랑 소풍 않가시나요.
성당 자체가 소풍 장소가 될까나요...
x  2006/09/10 
 agros Homilia엔 언제쯤 글이 올라 올라나...?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잘써진 글이라기보다
우리네 삶에 양식이 되는 글이면,
그날의 독서와 복음에 연계해서
....글재주도 필요하겠군.
여기선 화술이 나타나진 않을테니깐요.
그런데 참 이상한게요
철학을 가르쳤던 영험하신 신부님이 있으신데
그분이 번역한 글에서
그분의 어투를 읽을 수 있더군요.
신기하데요..^^
x  2006/09/10 
 eo2525 강론은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워낙에 청중들이 많고 수준이 너무 높아서 못올리고 있어요.
뭐 평일미사 신자수가 많이 늘어서 오늘 저녁에는 11명이 되었지 뭡니까?
   2006/09/19 
 eo2525 아주 아담한 성당 사진 오늘에야 찍어봅니다.

직업병 ㅋㅋ
성당을 조금만 바꾸면 아주 예쁘게 변할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유가 없구요
기회가 되면 조금씩 ㅋㅋ

제가 가기 전에 뭔가를 할 수 있겠지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2006/10/05 
 agros 구획정리가 되지 않은 듯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만 ...사진이라서요. 성모상 계단 옆의 큰 나무는 혹시 '감나무'? 저 뒤의 산은 아주 인상적입니다. 예수성심상은 좀 위험해 보여요. 한 여름에 천둥번개 칠때 특히..^^ 하늘이 티 하나 없이 맑군요. 예전에 서귀포에 갔을 때도 공기가 맑아서 기관지가 좋지 않아서 늘 기침을 해대는 제게 너무나 살기 좋은 곳이라 이사하고 싶었는데 거기도 공기가 맑은가봐요. 추석인데 송편은 얻어 잡수셨는지요. 누님이 가까이 계시면 제 때 잘 챙겨드리겠군요. 또 좋은 하루 한 날... x  2006/10/06 
 [2006/08/24] 논문  




졸업논문이 나왔습니다.

"이호신부의 나무이야기"에 이어 2탄 "건축이야기"입니다.

포장을 좀 과하게 해 보았습니다.ㅋㅋ

필요하신분은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차기택 찬미예수님 저는 대구 무태본당 신자인 차기택 아오스딩이라 합니다.
저희 본당은 설립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제 새 성전을 지으려 합니다.
저는 기획,홍보 간사입니다. 인터넷에서 신부님 글과 사진을 접하여 결례를 무릅쓰고 신부님 저서 건축이야기를 부탁드립니다. 가능하시면 송부 부탁드립니다.
대구 북구 서변동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709동 807호 차기택 꼭 부탁드립니다.
x  2006/09/02 
 eo2525 내 보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006/09/02 
 차기택 오늘 퇴근하여 집에 들어오니 우편물이 책상에 놓여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저에게 보내주신 책 소중하게 간직하고 성전건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에 신부님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x  2006/09/09 
 [2006/08/24] 대문 디자인  




인보성체수도회 정문 작업사진.
 agros 무단침입자가 많았나봐요.
문이 없으면
훨씬~ 더 훨씬
자유로워 보였을 것을
왜 무단침입을 해서 돈 들이고
???? 하게 만드는지..궁시렁..
x  2006/08/25 
 eo2525 예전에는 수녀원 하나 밖에 없었다는데 주변이 점점 공장으로 변화해서...    200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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