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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22] 도면 한 장  



잘 안 보이지요?

일부러

ㅋㅋ


 [2005/12/22] 집합주거  




이번학기는 집합주거 프로젝트 했어요.
아파트 있쟎아요.

압구정동 도산공원 옆에 아주 비싼 땅에 아파트 짓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이라는 고층의 빌딩 숲들 속에서 공원을 만끽할 수 있는 집합주거를 생각했는데...

뭐 그냥 허접^^

꼭 끝나고 나면 이제는 좀더 잘 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ㅋㅋ




 [2005/11/15] 안양 APAP  



교수님과 안양 APAP답사.
모처럼 외출...
날씨도 넘 좋고.


의자...




 들장미소녀 낙엽과 낙엽이 쌓인 나무 벤취와......
晩秋입니다.
그런데 APAP가 뭘까?
나는 왜 이렇게 모르는 게 많지 ㅋㅋㅋ
x  2005/11/16 
 eo2525 별뜻 아닙니다.
안양시에서 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Anyang Public Art Project.

http://apap.anyang.go.kr/flashk/index.html
   2005/11/16 
 [2005/11/07] 제대 디자인  



이런 단순한 형태의 제대들이 더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스도의 상징성을 최대한 살리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o2525 집짓는 자들이 내버렸던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그리스도를 상징...    2006/06/07 
 [2005/10/09] Tero Saarinen  



테로 사리넨.
핀란드 현대무용가 입니다.


자신의 몸과 의상을 이용해서 스크린이 되고 현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상으로 감동적인 몸짓을 연출했습니다.


HUNT-봄의제전


music- THE RITE OF SPRING BY  IGOR STRAVINSKY


 [2005/10/09] 전무후무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바쁘기도 했고 또 좀 슬럼프인 것 같기도 하고...
종합검사를 한 번 받아봐야 하나..ㅋㅋ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승무  이매방.
태평무  강선영.
민살풀이 춤  장금도.
입춤 문장원.
교방거리춤 김수악.
양산학춤 김덕명.


장고 김청만.
피리 한세현.
대금 원장현.
해금 강성아.
아쟁 박종선.
거문고 김무길.
징 한승석.

무대에 올라간 춤꾼들의 나이를 합치면 500년이 된답니다.

연세 89에도 춤을 추시는 분들을 보며 혹시 나는 그 나이에 무엇을 남길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이매방선생님의 살풀이춤도 하나 더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누리는 또다른 행복^^




뉴스에서만 보던 노무현대통령도 관람하셨던데  인기없다고 하더니만 박수도 받고 그러시데요...


 들장미소녀 슬럼프도 서울에 살아야 빨리 해결된다니까요.
이렇게 좋은 공연을
그것도 Mr. Roh하고 같이 관람하시다니,,,
포스터보고
한없이 더 우울해지는 우물안 개구리입니다.
x  2005/10/10 
 eo2525 현대의 사람들은 모두다 전원주택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살아간답니다.

하지만 도시를 떠나서는 살아가기 힘들것도 현실이랍니다.

적절히 때로는 현명하게 도시와 전원을 다 만끽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좋은 날^^
   2005/10/12 
 silvano 나두 신부님이 진짜 부럽다.
여기 군산은 살기는 좋은데...문화혜택이 너무 안된다니깐...
아 ~ 부러버라~
좋은 공연 있음 나 좀 불러줘유~
x  2005/10/20 
 eo2525 반가와요...
잘 지내시죠.

ㅋㅋ
백조 있쟎아요.
물 위에 보기에는 우아하게 보이는뎅
.
.
.
.
물 속에서는 발버둥 치고 있는거
ㅋㅋ
   2005/11/18 
 [2005/06/26] 비가 옵니다.  


오늘 너무덮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어제 이번학기 마지막 수업이 끝났습니다. 화요일까지 리포트 4개.ㅋㅋ.

다이라쿠다칸 부토공연 봤습니다.
새로운 문화적 충격들...






'부토' :
모더니즘을 초월한 실험으로 또 하나의 방향이 있었다. 포스트 모더니즘이 탈근대적이라면, 부토는 전근대에로의 환원이었으며 이것도 역시 동양적 심신 일원론을 기반으로 한 것이었다. 그 출발은 60연대 초반이기 때문에 이미 20년 이라는 세월을 경과하고 있다. 포스트 모던댄스가 60연대 중반이었으므로, 그보다 수년 빨리 부토는 출발해있었다. 1980년 낭시 연극제에서 오오노 가즈오, 산까이쥬크의 유럽에서의 등장은 "부토"가 세계 현대무용의 주역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 이전에는 산발적인 공연스타일이었으나 80연대 이후의 인기는 실로 놀랄 만한 것이었으며 파리 오페라극장의 티켓은 살 수 있었으나 부토의 티켓은 거의 매진되었다.

부토의 외견적 특징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되지만 서로 다른 육체로의 변신을 꼽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부토의 무용가들은 몸에 하얗게 칠을 한다. 부토의 발생당시는 석탄을 풀어 하얗게 발랐지만, 갑각류 동물처럼 요철이 있고 묘한 느낌을 주었다. 최근에는 백분을 몸에 풀어 사용하므로 하얀농도는 가부끼 배우와 같은 정도이다.

부토의 하얀칠은 아마 끓어 오르는 정념의 억제와 다른 형태로 전환하려는 변신의 의지에 의해 지켜져왔다고 생각된다. 60연대 초기의 히지가따는 항상"none"이라고 계속 외쳤으며. "다르다"라고 토해내어 버리승이 말을 하고 있었다 그는 무용에 관해 사고를 계속 하면서도 부정을 계속해 자신의 의지가 돌출해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무용가는 정념을 토해내기 보다는, 억제하는 것을 선택한다. 감정보다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다. 히지가따는 정념과의 싸움속에서 비뚤어진 형식을 간신히 선택했다.

그것이 하얀칠이었으며 눈을 부라리며 서 있는 부토의 형식이었다. 나는 농담으로 "부토의 특색은?"하고 질문 받았을 때 , "작품의 마지막부터 만드는 것이 부토입니다"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거기에는 더욱 깊은 의미가 있었다. 무용의 시간적인 구성으로부터 보면 휘날레와 마지막 인사는 시간의 짙은 화장이라 할 수 있으며, 그때까지 진행해온 무대상의 진행을 하얀칠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스토이 학파적인 기분과 정념의 자의적인 유출을 보여서는 안된다는 상류신사주의가 히지가까에게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부토"의 기본적인 태도는 자기육체의 부정이었으며, 강인한 변형이었다. 모더니즘을 초월, 극복하려는 전후사정를 보면 육체의 바보스러움까지 제도에 침잠된 인물이 부정을 거듭한 끝에 다시 재기하기에는 자신의 육체에 대한 폭력적 혐오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60연대 초기의 히지가따는 폭력적인 부토를 만들어 호모섹슈얼의 주제를 취급했으며 육체에 상처를 내고, 육체의 해체를 향한 강한 의지가 보였다, 남자는 여자가 되는 것을 강요당했으며, 무용가들은 무엇이든지 상상의 괴물이나 야수가 되지 않으면 안되었다. 육체에 대한 이러한 폭력성은 당연히 세속적 윤리가 수용하지 않았으며 부토는 긴세월에 걸쳐 지하의 연극취급을 받았다.

부토의 변신은 "닥치는 대로 빼앗기는 육체"를 자신에게 반복 실험하는 과정속에서 출현한 것으로 바로크적인 변신과는 다른 것이다. 궁정발레가 어떤 장치를 이용해 등장인물의 이중성이나 끊임없는 변신을 장대한 구조로 만들어 누가 누구인지 해독 불가능한 실체상실의 공간을 나타내는 것은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서 보여지는 것같은 바로크의 사상이 배우에 있었기 때문이다. "부토"의 변신은 더욱 윤리적인 것이었다. 오오가와라의 "무용의 실험적 기계"처럼, 실험적 황당무계함을 강조하면 할수록 기본적 태도로서의 자기 해체의 욕망이 선명하게 부상해 온다.

유럽의 관객중에는 감동한 나머지 울기까지 하는 사람이 적지 않았다. 우리는 이러한 반응을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적잖이 놀랐다. 관객의 고층을 강화시키는 육체, 변형불곡을 감수하고 있는 육체, 그들 스스로는 불가능한 소우주를 해체함에 의해 세계를 부정하려 하는 의지를 본 것은 아닐까.
전근대적인 일본의 풍경같은 것이 아니다. 이러한 근대를 체험하고 있는 자가, 근대의 종말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교차점에서 만난 감동이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찌가와 미야비 작,최성옥 역 "무용의 코스몰로지" 중에서 발췌한것  
  
            

'Dairakudakan'의 카인노우마(海印의 馬).

부토 성립 초창기부터 활동을 해 온 공연단이자, 가장 뛰어난 부토 공연 그룹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다이라쿠다칸은 마로 아카지가 템푸텐시키(Tempu-Tenshiki ,세상에 태어난 것 자체로 훌륭한 탤런트) 정신과 미부리테부리(Miburi-Teburi, 그의 작품에서 쓰이는 손동작, 신체 움직임 방식을 일컫는 단어로 일상 생활에서의 움직임이 작품에 응용되는 방식을 뜻함)을 바탕으로 1972년 창립한 부토단체이다. 1982년 프랑스 아비뇽 연극제에서의 초연과 미국 순회공연을 통해 전세계에 부토를 확산시킨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 받는 작품 [카인노우마(The sea - dappled horse)]는 대형 무대장치와 스펙터클한 무대연출을 바탕으로 사실적이며 연극적인 마로 아카지의 작품 특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으로 한일 우정의 해 춤 교류전 부토 페스티벌의 개막작으로 선보이게 된다. 다이라쿠다칸의 작품들 중 최고의 연극성과 희극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카인노우마]는 일본의 전통철학과 정형화된 가부키적 움직임, 그리스도교에 바탕을 둔 서구 문화와 표현주의 사이의 묘한 대조를 통해 관객들을 천지창조의 시기에서부터 일본 전통 신화에 나타난 악령의 암흑 세계 사이로 휘몰고 다닌다. 뉴욕 타임즈는 이 작품을 강렬하고, 그로테스크하며, 몽환적이되 악몽 같은 작품으로, 마로 아카지의 천재적인 치밀한 연출력이 분노, 천박함, 또한 예리한 감수성과 같은 서로 융화될 수 없는 많은 감정들을 한 작품 속에서 짜맞추어 놓았다고 평가했다. 다이라쿠다칸은 30년을 넘는 활동을 통해 부토 예술가 양성의 산실로, 일본 내에서는 물론 전세계에 부토 공연양식과 부토 정신을 파급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1974년, 1987년, 1996년 1999년에 네 차례 일본비평가상을 수상하였다.
부토 창시자인 히치카타 타츠미 (Tatsumi Hijikata)에게 영향을 받은 마로 아카지는 다이라쿠다칸의 공동 창립자이자 배우/무용수 겸 안무가로, 전후 피폐한 일본인들의 정신과 무정부주의적 성향을 그만의 독특한 스펙터클하고 그로테스크한 표현 양식으로 부토의 전세계 전파에 혁혁한 공을 세웠을 뿐 아니라 연출가로 배우로 다방면에 걸쳐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며 무대예술분야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배우로서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쌍생아], [Kill Bill]등의 영화에서 출연하며 그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으며 TV 드라마의 배우로까지 진출하는 등 다재 다능한 천재성을 발휘하고 있다.

가부키 무대에서 건너왔음직한 악령들, 남자, 여자들과 함께 무대를 어슬렁거린다. 하얗게 분칠한 반나체로 밧줄에 입에 물고, 붉고 긴 혀를 늘어뜨리고, 찌그러진 가면 같은 얼굴은 마치 고대 그리스 코러스의 모습들을 연상시키며, 동양과 서양의 묘한 조화를 이룬다.
- 리자 트라이거, 워싱톤포스트, 2001년
마로 아카지는 지상에서 구현된 천국과 지옥의 융합체 내에서 악과 그보다 더한 사악함 사이를 넘나들고 있다…작품의 연극적 완성도 측면에서 “카인노우마”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부토의 정석을 알린 작품이다. - 안나 키셀고프, 뉴욕타임즈, 2001년

  



 들장미소녀 전 상대적으로 문화적 결핍 내지는 빈곤감을 ㅠ.ㅠ........ x  2005/06/27 
 eo2525 저만 봐서 죄송^^.

자료내용은 김주미양 싸이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2005/06/28 
 [2005/06/03] 배론성지  


배론성지에 다녀 왔습니다.
출발하고 보니 한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멀리 있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모처럼 보는 형들 얼굴에 제 마음도 편안 해 졌습니다.

살레시오의 집에 있는 동훈이형 모습 존경스러웠습니다.
세상에 열심히 사는 신부님들이 참 많이 계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저도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살레시오의 집 보호잡업장에서 찍은 허브와 꽃 사진들입니다.

  
 [2005/05/14] Middle estimation  

CRACK 중평....
 안나 알아 들을수 있는 단어 하나! 균열... 이거 한참 연구하다보면 모든게 다 갈라져 보이지 않을까나.... x  2005/05/30 
 [2005/05/11] ㅋㅋ  



이거 보고 힘들 내세요^^




 안나 가져갈게 x  2005/05/30 
 agros 무지하게 재밌는 장면이다.
조카들에게 보여줬더니 무척 즐거워한다.
x  2006/06/06 
 [2005/04/23] 봄소식  

4월의 밤이 이토록 춥다니...
새삼 놀랍습니다.
어제 오후에 갑자기 휴강을 해서...

꽃소식 찍어봅니다.
삼각대도  없이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느낌은 좋습니다.



 [2005/04/23] 한국사회의 폭력-다음 아고라에서 퍼옴.  
파라다임이라고 하나..의식의 원형이라고 해야하나..
각각의 개별상황은 다르지만, 똑같은 흐름으로 반복되는 것이 있다.
한국사회를 특징짓는 폭력의 진행과정이라고나 할까?
단순한 우발적폭력이 아니라 지속적/집단적폭력이 보여주는 동일한 진행방식이다.

강자가 약자를 괴롭힌다.
약자가 지속적괴롭힘에 못 견뎌 저항한다.
저항을 사회적으로 묵살하거나 약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긴다.
강자의 약자괴롭히기는 계속된다.

뭐 이런 도식이다. 상황에 따라 계속 반복되는 흐름을 따라가보면 이런 법칙을 볼 수 있다.

1, 군대서
상급자가 하급자를 구타 폭언으로 괴롭힌다.
하급자는 상급자의 횡포에 못 이겨 자살하거나 총기사고를 일으킨다.
하급자의 행위는 군기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 취급된다. 하급자의 정신적나약함이나 부적응이 문제다. 대개의 경우 우발적 사고로 처리된다.
군대서 계급을 이유로 한 가혹행위와 이에 반발 혹은 좌절한 행위가 계속된다.

2, 가정폭력에서
부모가 자식을 지속적으로 학대한다.
자식은 오랜 상습적 폭행을 인내하다가 정신적피폐상황에 이른다. 극단적행위가 일어난다.
자식이 부모를 살해한 행위는 이유를 불문하고 패륜으로 취급된다. 그 이전에 외부에 도움을 요청해도 사람들은 가정사라면서 외면한다. 그냥 참고 견디라거나 별 거 아니라 한다.
오늘도 계속 가정폭력은 이어진다.

3, 왕따행위에서
집단적으로 약한 아이 하나를 괴롭힌다.
왕따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심각한 폭력에 시달리다가..정신분열 자살등에 이른다.
그런 일이 있어도 주변에서 보고 외면한다. 그렇게 당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다들 생각한다. 나중에 심각한 상황이 되어 경찰에 신고하면 가능한 적당하게 처리하고 무마한다.
학교나 경찰은 문제를 없었던 것으로 만들려한다.
오늘도 학교에서 왕따는 계속된다.

4, 내부고발자문제에서
집단내부의 비리를 보고 외부에 제보한다.
내부고발자는 조직의 배신자로 낙인찍힌다. 모멸과 고립이 계속된다.
주변모두가 내부고발자를 고립시킨다. 정의를 위해 제보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상황에 놓여도 내부고발자를 도와줄 장치는 별로 없다. 자살자도 가끔 있다.
내부고발자가 되려고 나서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앞으로도 내부고발자는 계속 힘드니까..

항상 위에서 아래로 억압이 가해지면,
이에 부당하게 당하는 약자를 돕는 사람은 별로 없고,
저항을 하면 약자에게 잘못을 먼저 찾거나 묵살하고,
결국 처음 그대로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는 상황이 계속된다.

어째 이게 한국사회의 내부작동방식을 그대로 설명해주는 거 같다.
이제 너무 자주 이런 도식을 보여주는 뉴스를 보니까 이게 법칙같다.
 eo2525 좀 우울한 내용들....
상황에서 많이 보게 되는....
나는 이 페러다임에서 한 발 물러서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들...
   2005/04/23 
 [2005/04/04] NQ로 살아라_김무곤  
인맥관리라는 말이 좀 거슬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런 내용이 있내요....

인맥관리 제대로 하기 18계명

1.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말자. 나중에 큰코 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당신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당신이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만∼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펴진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 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말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는가.

16.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당신을 잃어버리지 마라. 1주일에 한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당신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당신을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인가.



〈자료:김무곤 저(著) ‘NQ로 살아라’ 중에서〉





 들장미소녀 인맥관리!!!!!!!!!!!!!!!!!!!
평소에 인맥관리에 서투르고 세련되지 못한 나,
1, 2, 6, 11번은 다소 comic하고
특히 4, 15, 16, 17번은 나에게 하는 말 같아요.
마음 깊이 새겨 두어야할 항목이네요.
Thank you so much~~~~~~~~~~~~~~~
x  2005/04/08 
 [2005/03/27]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절 날 오후...

오늘도 학교에서 보충수업이 있어요...
허걱.

ㅠㅠ;;

부활 축하드리구요...

늘 부활의 삶 사시길 기원합니다.

알렐루야!!!


오후 내내 폴리라인 캐드질을 했더니 어깨가 뻐근하다.
헉헉...

계란 바구니가 차안에서 넘어져서 뒤죽 박죽박죽
ㅋㅋ
그래도 이쁘지요?









 토끼디냐 키다리 신부님!
너무 너무 예뻐요.
처음 저의 모습처럼 낄낄낄...
x  2005/04/01 
 [2005/03/20] 제 3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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